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8.13 목 11:20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부고] 김영신 TBS 이사장 별세일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8일
김혜인 기자 | 승인 2020.06.26 12:14

[미디어스=김혜인 기자] 김영신 TBS 이사장이 2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다.

김 이사장은 KBS PD출신으로 1979년 KBS에 입사, 1993년부터 2년여간 KBS노조위원장을 역임했으며 KBS TV 1국 차장, 편성국 편성기획 부주간, 정책기획센터 관리담당 주간, 글로벌 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2010년 중앙일보 방송편성본부 본부장으로 옮긴 뒤 JTBC 개국에 일조했으며 JTBC 편성제작 총괄, 편성실장 등을 맡았다. 지난 2월 5일부터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의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유족은 부인 서희석 씨, 딸 남희 씨가 있다. 빈소는 일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은 28일 오전 6시 30분이다.

2004년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역대 간부를 중심으로 구성된 중견 언론인모임 '새언론포럼'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던 당시 김영신 전 KBS 편성기획팀장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key_main@mediaus.co.kr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