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9.12.13 금 17:13
상단여백
HOME 뉴스
원포인트 개각, 법무부 장관에 추미애 지명청와대 "강한 소신과 개혁성으로 사법 개혁 완수에 기여할 것"
안현우 기자 | 승인 2019.12.05 11:13

[미디어스 안현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원포인트 개각을 단행했다.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당대표 출신으로 5선 의원이다. '추다르크'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추 후보자는 검찰 개혁을 완수하는 데 있어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번 개각을 발표한 고민정 대변은 "판사·국회의원으로서 쌓아온 법률적 전문성과 정치력, 그리고 그간 추미애 내정자가 보여준 강한 소신과 개혁성은 국민들이 희망하는 사법개혁을 완수하고, 공정과 정의의 법치국가 확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개각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후임자로 김진표 민주당 의원이 지명될 것으로 예측됐으나 반대 여론이 거세 재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내정자(청와대 제공 사진)

안현우 기자  adsppw@mediaus.co.kr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19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