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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樂큐멘터리 '불빛 아래서' 첫 공식 시사회, 셀럽 관객 모두 뜨거운 호응[미디어비평] 너돌양의 세상전망대
너돌양 | 승인 2019.08.22 17:28

[미디어스] 풀타임 뮤지션을 꿈꾸는 세 밴드 로큰롤라디오, 웨이스티드 쟈니스, 더 루스터스의 리얼 예능 청춘 다큐멘터리 <불빛 아래서>(감독 조이예환 제작 창작집단 너와 배급 마케팅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가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첫 공식 시사회를 개최했다.

영화 <불빛 아래서> 포스터

8월 21일 서울 종로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 <불빛 아래서> VIP 시사회는 관객들의 열띤 호응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평일 저녁임에도 관객들이 극장을 가득 채운 이날 <불빛 아래서> VIP 시사회에는 영화를 연출한 조이예환 감독과 <불빛 아래서>에서 주연 배우로 활약한 로큰롤라디오의 김진규, 김내현, 웨이스티드 쟈니스 안지, 손정운, 차세대 이찬희, 이준형이 참석해 영화 <불빛 아래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당부했다.

개봉 전 첫 공식 시사회로 진행된 <불빛 아래서> VIP 시사회 객석에서는 영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음은 물론, 영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 여기저기서 박수 세례가 터질 정도로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화 속 세 밴드를 향한 진심 어린 웃음과 감동, 눈물이 교차했던 이날 시사회에서 관객들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 시대 모든 청춘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가” 등 청춘들의 불타는 자소서 <불빛 아래서>에 대한 솔직한 코멘트와 깊은 공감을 표했다. 

영화 관람 후, 작품에 대한 호평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뮤지션 호란은 “짠한 가운데 계속해서 폭소하게 되는 영화.”, 크라잉넛의 이상혁은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와 닿고, 감동적이다.”, <똥파리>, <시인의 사랑>의 양익준 감독은 “(음악을) 계속 해주시고 있다는 것이 너무 멋있고 고맙다.”며 인디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불빛 아래서> 셀럽 응원 영상 갈무리

레이지본 준다이는 “되게 재미있고 즐겁고 씁쓸하다.”, 월간잉여 최서윤은 “인디란 무엇인가, 로큰롤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영화.” 안녕 바다의 우선제는 “나만 슬픈 게 아니었구나 라는 게 위로가 된다.”, 미미 시스터즈 큰미미는 “누군가는 꿈을 꾸고 있고 나처럼 살아가고 있구나라는 위로를 받은 영화.”, 러브엑스스테레오의 고연경은 “영화를 보는 내내 계속 웃었다.”고 전하며 <불빛 아래서>가 선사하는 발랄한 웃음과 감동, 따뜻한 위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개봉 전 VIP 시사회에서 셀럽, 관객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 여름 극장가를 불타오르게 할 다크호스로 떠오른 단 하나의 리얼 樂큐멘터리 <불빛 아래서>는 오는 8월 29일(목) 스크린을 통해 그 위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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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돌양  knud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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