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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3개월 신고가 경신·JYP 창사 후 최고가 경신 겹경사[미디어비평] 박정환의 유레카
박정환 | 승인 2018.08.20 10:47

에스엠(SM)이 최근 3개월 이내 최고가를 경신하고 JYP Ent. 또한 창사 후 최고가를 경신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네이버증권 화면 갈무리

SM은 20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2.05% 오른 44,700원을 기록, 3개월 이내 최고가를 경신하는 데 성공했다. SM의 시총은 현재 1조 203억 원이다.

JYP는 오전 10시 30분 기준 3.41% 오른 27,300원을 기록하며 JYP 창사 이래 최고가를 갈아치우는 데 성공했다. JYP의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또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중이다.

네이버증권 화면 갈무리

현재 JYP의 시총은 9,480억 원이다. 지난 오월 디스패치의 박진영 구원파 의혹으로 두 번이나 시총 7,000억 원이 붕괴되었음에도 해당 악재를 극복하고 최근 3개월 동안 2,500억 원 이상 시총을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현재 JYP의 주가 상승률은 엔터 업계 빅4 중 가장 상승률이 높다. JYP의 주가가 3.41% 오르는 동안 엔터 업계 1위인 SM은 2.05%, 업계 3위인 YG는 1.89%, 4위인 에프엔씨엔터(FNC)는 1.62% 상승 중이다.

박정환  js7kei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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