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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시총 6,000억 원마저 붕괴, 하락률 높아[미디어비평] 박정환의 유레카
박정환 | 승인 2018.07.31 13:30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의 시가총액이 6,000억 원을 지키지 못하고 무너졌다.

네이버증권 화면 갈무리

31일 오후 1시 현재 YG의 시총은 5,974억 원으로 시총 6,000억 원을 지키지 못하고 무너졌다. 지난 23일 시총 6,500억 원이 무너진 후, 일주일 만에 시총 6,000억 원을 지키지 못한 채 연이어 무너졌다.

YG의 주가 하락률은 코스닥의 하락률에 비해 비교적 높은 하락세를 보이는 중이다. 31일 오후 1시 코스닥 지수는 769.18 포인트로 0.07%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YG의 주가는 오후 1시 현재 32,800원으로 전일 대비 3.53% 하락세를 보이는 중으로 코스닥의 하락세와 비교하면 높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박정환  js7kei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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