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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트와이스·위너 꺾은 닐로, 23일 부산 콘서트 취소돼[미디어비평] 박정환의 유레카
박정환 | 승인 2018.06.20 12:04

4월, 엑소와 트와이스, 위너와 고등래퍼2를 꺾은 역주행의 주인공 닐로의 합동공연이 취소됐다. 본 콘서트는 OP석과 VIP석이 110,000원, R석이 99,000원에 판매되던 공연이었다.

닐로는 오는 23일 페노메코, 베이빌론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합동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인터파크 예매 화면 갈무리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한 공연이나 콘서트는 화면 왼쪽 아래처럼 ‘예매하기’라는 빨간 창이 보인다. 19일 저녁부터 모바일 버전 인터파크 예매창에서 닐로의 합동 콘서트를 검색하면 오른쪽 그림처럼 “취소된 상품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뜨고 더 이상 예매가 진행되지 않는다. 

PC버전 인터파크 예매에 들어가면 “본 공연은 취소되었습니다. 예매 건에 대해서는 인터파크에서 일괄 취소합니다. 빠른 최소를 원하신다면 예매확인/취소에서 취소수수료 없이 취소 가능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보인다.

멜론 티켓 예매 화면 갈무리

인터파크와 함께 예매를 주관하던 멜론에서도 닐로의 합동 콘서트는 더 이상 판매되지 않는다. 멜론에 들어가면 19일 저녁부터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뜨고 예매가 진행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박정환  js7kei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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