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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시총 9,000억 원대 무너져[미디어비평] 박정환의 유레카
박정환 | 승인 2018.05.28 12:03

엔터 대장주 SM의 시총이 9,000억 원대를 회복하나 싶었지만 9,000억 원을 수성하지 못했다.

SM엔터테인먼트 주가 현황 (네이버증권 화면 갈무리)

에스엠(SM)은 오전 10시 기준 시가총액 9,000억 원대로 올라섰다. 하지만 오전 11시 안팎으로 SM의 시총은 9,000억 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8,000억 원대로 밀려났다. 오전 11시 20분 기준으로 SM의 시총은 8,929억 원을 기록 중이다.

PER은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업계 2위인 JYP의 PER이 48배, 3위인 YG의 PER이 29배 안팎인 데 비해 SM의 PER은 205배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흐름은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일주일 동안 SM을 향한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 동향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 모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어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박정환  js7kei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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