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7.9 목 10:47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MBC 뉴스데스크, '박성호-손정은' 체제로주말 뉴스 앵커에 김수진 기자…박성호·손정은·김수진, 2012년 파업 후 보복 당한 언론인
전혁수 기자 | 승인 2017.12.11 13:57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지난 2012년 공영방송 총파업 이후 MBC 경영진으로부터 보복인사를 당했던 언론인들이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돌아온다. 오는 18일부터 MBC 뉴스데스크는 '박성호-손정은' 체제로 진행된다. 주말은 김수진 기자가 맡을 예정이다.

기자협회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배현진 앵커의 하차 후 김수지 앵커가 임시 진행을 맡고 있는 뉴스데스크를 오는 18일부터 박성호 기자와 손정은 아나운서가 맡게 된다.

박성호 기자는 지난 2012년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가 지난 8일 복직했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파업 참여 후 보복인사를 당했다. 주말 앵커로 발탁된 김수진 기자는 파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보도국 밖으로 쫓겨났다가, 이번 인사개편에서 주말 앵커로 복귀했다.

전혁수 기자  wjsgurtn@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혁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