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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20.9.26 토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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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명량’ 앞에서 ‘군도’를 돌아보며 떠올린 한국영화에 관한 질문
<명량>을 말하려다 <군도>를 말하게 된 까닭은 원래는 <명량>에 관한 글을 쓰려고 했다. 그런데 망설여졌다. <명량>은 7월 30일 ...
윤광은  |  2014-08-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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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TV 드라마에 나타난 여성혐오
“어둠, 심연, 죽음, 그리고 여성. 그들은 하나이다” -Wolfgang Lederer -2013년 7월 26일, ‘남성 인권’ 보장과...
윤광은  |  2013-11-3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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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친구2', 수컷의 아우라를 탈색한 후일담의 서사
17년 전 비 내리는 국제 나이트클럽 골목에서, 준석(유오성)은 친구 동수(장동건)을 죽였다. 그 교사를 수행한 것은 동수 조직에 잠입...
윤광은  |  2013-11-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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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이라는 기만술, 영화 '친구'
오는 11월 14일,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2>가 개봉한다. 아시다시피 이 영화는 같은 감독의 작품, <친구>의 속편이다. 언젠가부...
윤광은  |  2013-11-1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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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라는 외로운 반영웅
“나에겐 꿈이 없었다” - 영화 <비트> 중, 민의 대사 -1997년, <비트>가 개봉했다. 그리고 한국 영화계에 정우성이 왔다. <비...
윤광은  |  2013-11-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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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다른 세계’라는 절망적인 환상 2
※ <설국열차>, ‘다른 세계’라는 절망적인 환상 1편에서 이어집니다.6. “그것은 우리들의 현재 세상의 한계 너머에 있는 ”진짜 세계...
윤광은  |  2013-08-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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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다른 세계’라는 절망적인 환상 1
1. “꿈꾸는 사람을 깨우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꿈속에 있는 또 다른 현실이 아닌가?” - 자크 라캉, <정신분석학의 네 가지 근본...
윤광은  |  2013-08-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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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소년의 시대에서 가족의 시대로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가장 의아스런 장면은 이 영화의 결말이다. 노인이 된 오늘의 진석이 형의 유골 앞에서 오열하는 장면으로 끝날 ...
윤광은  |  2013-07-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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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의 기억
▲ 9일 오전 서울 중구 브라운스톤 LW컨벤션센터에서 남양유업 김웅 대표(오른쪽 네번째) 등 임직원들이 '영업직원 막말 음성파일'로 불...
윤광은  |  2013-05-1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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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강요’하는가
소슬하던 바람은 고개를 숙여, 어김없이 봄은 찾아들었다. 봄은 소생의 계절이다. 봄은 축제의 계절이다. 봄은, ‘아름다움’의 계절이다....
윤광은  |  2013-05-1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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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극 <지슬>의 지향과 그 이면의 한계
다시, 영화 <지슬>을 보자. 아시다시피, 이 영화는 제주 4.3의 비극을 위령하고 있다. 지난 3월 21일 개봉이래, 13만여 명에 ...
윤광은  |  2013-05-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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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세월 '지슬' 이제 그만 죽이세요
영화 <지슬>에는 역사가 있고 일상이 있다. <지슬>에는 비극이 있고 웃음이 있다. <지슬>은 사람의 이야기인 동시에 영령들의 이야기이...
윤광은  |  2013-04-0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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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의 언어는 어떻게 소외와 폭력이 될까
▲ YTN 보도 대학생 미팅 '장애인 흉내 자기소개' 비난 캡처 내가 ‘병신’이란 말을 입에서 거둔 것은 몇 해 전의 일이다. 그해 겨...
윤광은  |  2013-03-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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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죄악과 매혹, 그 뒤틀린 성장의 감각
한적한 미국의 교외, 어느 고즈넉하고 자그마한 저택. 스토커 가문의 인디아 스토커. 그녀에겐 지금껏 존재를 알지 못한, 매력적이고 베일...
윤광은  |  2013-03-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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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에 관한 또 다른 해석
지난 2월 24일, 아카데미 시상식이 있었다. 믿음과 공존의 ‘이야기’, <라이프 오브 파이>의 작가 이안은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이견...
윤광은  |  2013-03-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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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아닌 ‘이변’, <7번방의 선물> 천만 관객의 의미
두 가지 예시를 통해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여기 공통과 유사성에 의해 묶여진 각각의 집합이 있다. 첫 번째. 『<늑대소년> / <박수건...
윤광은  |  2013-03-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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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과 범죄의 새로운 세상, 그 남자의 '신세계'
※ 스포일러 많습니다.한 가지 가정. 당신은 경찰이다. 하지만 깡패이기도 하다. 당신은 신원을 은닉하고 범죄조직에 잠입해 스파이로 활동...
윤광은  |  2013-02-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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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지금 즐겁고 안타까우십니까?
남사스런 고백 하나로 들머리를 터야겠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을 보는 동안 어느 틈에 눈꺼풀을 배집고 나오는 눈물을 막아내지 못하였다...
윤광은  |  2013-02-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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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만 번이면 정말로 세상이 바뀔까요?
"좋아요 만 개면 남친(남자친구)가 담배를 끊는대요. 도와주세요~ >_<"페이스북 타임라인을 뒤적이다 한 장의 포스팅을 발견했다. ...
윤광은  |  2013-02-0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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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건달, 오인과 착각의 이종교배 코미디
“혹시 지금 내가 보여요?”<박수건달>은 바다 비린내 물씬한 뒷골목과 작두를 탄 굿판을 오가는 하이브리드(?) 코미디다. 조직 폭력배에...
윤광은  |  2013-01-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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