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5.29 금 17:32
상단여백
기사 (전체 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팬데믹 시대, 케이팝 산업의 운명 윤광은 2020-05-01 11:13
기생충과 코로나19 방역, 그리고 국위 선양 윤광은 2020-04-24 07:58
대마초 합법화를 주장하는 래퍼 빌스택스 윤광은 2020-04-16 11:26
'음원 사재기' 의혹 가수들 이름, 꼭 거명해야 했을까 윤광은 2020-04-09 12:33
인스타그램 시대, '셀럽' 발언의 윤리 윤광은 2020-04-03 07:12
라인
대중문화의 분해와 전 국민의 '덕후화' 윤광은 2020-03-27 07:25
실버 엔터산업의 개막,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윤광은 2020-03-19 07:09
신종 코로나가 침식하는 사회적 관계 윤광은 2020-03-13 07:39
이야기여, 악이 아닌 선을 향해 관심을 윤광은 2020-03-06 14:03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구심점으로서의 아이돌 윤광은 2020-02-28 14:42
라인
소년 만화가 폭력을 정당화하는 방식 윤광은 2020-02-24 14:56
네이버 검색어-댓글 서비스 조치는 불충분하다 윤광은 2020-02-20 08:12
걸그룹 아이즈원의 컴백과 프로듀스에 관한 여론 윤광은 2020-02-17 11:00
‘프로듀스’ 그룹은 무엇이었을까 윤광은 2020-02-14 08:44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에 관한 아이러니들 윤광은 2020-02-11 08:40
라인
동아시아 외교와 케이팝 산업의 함수 관계 윤광은 2020-02-07 08:43
케이팝 산업의 저출산 고령화 현상 윤광은 2020-02-03 12:01
표현의 자유에 관한 논쟁과 오해 윤광은 2020-01-30 09:53
영화 ‘남산의 부장들’, 장르화된 역사적 사건 윤광은 2020-01-27 11:43
반복되는 한국 힙합의 가사 논란 윤광은 2020-01-20 10:3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