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2.25 화 18:24
상단여백
기사 (전체 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소년 만화가 폭력을 정당화하는 방식 윤광은 2020-02-24 14:56
네이버 검색어-댓글 서비스 조치는 불충분하다 윤광은 2020-02-20 08:12
걸그룹 아이즈원의 컴백과 프로듀스에 관한 여론 윤광은 2020-02-17 11:00
‘프로듀스’ 그룹은 무엇이었을까 윤광은 2020-02-14 08:44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에 관한 아이러니들 윤광은 2020-02-11 08:40
라인
동아시아 외교와 케이팝 산업의 함수 관계 윤광은 2020-02-07 08:43
케이팝 산업의 저출산 고령화 현상 윤광은 2020-02-03 12:01
표현의 자유에 관한 논쟁과 오해 윤광은 2020-01-30 09:53
영화 ‘남산의 부장들’, 장르화된 역사적 사건 윤광은 2020-01-27 11:43
반복되는 한국 힙합의 가사 논란 윤광은 2020-01-20 10:31
라인
한국인의 문해력이 나쁘다는 건 오해 윤광은 2020-01-16 09:28
프로듀스 사태에 관한 저널리즘의 오류 윤광은 2020-01-13 08:10
‘마지막 국민 걸그룹’ 트와이스 윤광은 2020-01-09 11:25
'쇼미더머니 시대' 이후의 한국 힙합 윤광은 2020-01-06 08:25
양준일 '신드롬'은 어디에서 왔을까 윤광은 2020-01-03 08:37
라인
한국 힙합의 연결 고리, 일리네어 레코즈 윤광은 2019-12-30 12:18
SBS '가요대전' 안전 사고, 무엇이 잘못됐는가 윤광은 2019-12-26 08:23
'중립 기어'라는 신조어는 무엇을 반영하나 윤광은 2019-12-24 09:05
'악플'을 관리할 커뮤니티의 책임 윤광은 2019-12-19 11:09
블랙넛 유죄 판결로 보는 한국 힙합의 주소 윤광은 2019-12-16 12:1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