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7.15 일 17:04
상단여백
기사 (전체 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주에 한번, 80편의 이주노동 이야기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6-28 16:37
지금, 여기에도 예멘 난민이 살고 있다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6-18 10:13
이주노동자 투투버스의 마지막 행선지는 고용노동부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5-29 16:31
이주노동자 투투버스, 이렇게 달렸습니다 1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5-14 08:31
이주노동자 사업장 변경은 시한폭탄 돌리기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4-24 14:01
라인
최저임금 줬다 뺏냐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4-06 09:54
이주노조가 한 달에 한번 인천공항으로 가는 이유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3-22 15:52
이주여성들 “미투로 가는 길 열어 달라”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3-12 07:49
이주노동자와 함께한 평창올림픽 탐방기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2-27 08:41
혹한 속 이주노동자 수난기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2-05 08:06
라인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의 인천지역 탐방기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1-22 14:10
이주민 구술 생애사 ‘담’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8-01-08 12:49
이주노동자 고용센터 탐방기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7-12-22 14:54
나중은 없다! 지금, 여기 인권이 필요하다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7-12-11 10:25
강요된 이주 노동자의 죽음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7-11-27 07:13
라인
제3차 외국인정책기본계획 수립 공청회, 누구를 위한 자리인가?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7-11-13 11:25
이주노동자가 묻습니다 “당신의 하루는 안녕하신가요?”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7-10-30 15:00
선원이주노동자 40% 시대의 인권을 묻는다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7-10-02 11:40
물고기 미끼가 음식이었던 이주 어선원들의 코리안드림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2017-09-18 08:19
우리의 운동에 던지는 질문, 차별과 혐오 박진우 / 서울경기인천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사무차장 2017-09-04 15:0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