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11.25 수 20:09
상단여백
기사 (전체 5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황교안 국무총리 내정이 드러낸 박근혜 정부의 '곤란'과 '결여'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결국 국무총리로 내정됐다. 야당이 공안통치,김기춘의 아바타, 회전문, 수첩 등의 용어를 동원해 비판하고 있고, 새...
김민하 기자  |  2015-05-21 16:46
라인
수신료는 2500원인데 왜 VOD는 1500원인지, 아무도 모른다
①정부가 지역 유선방송사업자를 인수한다②‘무료보편’ 지상파와 ‘국내유일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를 활용, 지상파 수신시설과 유료방송 네트...
박장준 기자  |  2015-05-19 18:08
라인
예비군 훈련 총기 사고…차라리 훈련을 없애자
육군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일어났다. 훈련에 참가한 예비군 한 명이 실탄이 장전된 K-2 소총을 다른 예비군들을 향해 발사하고...
김민하 기자  |  2015-05-13 16:41
라인
'인권' 아닌 '인습'에 근거한 방통심의위라면, 없는 편이 낫다
‘동성키스’로 이슈가 됐던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이 결국 방통심의위로부터 중징계에 해당하는 ‘경고’ 제재를 받았다. 이성간 키스였...
권순택 기자  |  2015-05-04 21:12
라인
정파 이득 위해 '물타기'로 부추긴 냉소주의, '나쁜' 정치
'냉소주의'는 한국사회를 설명하는데 동원되는 가장 유력한 키워드 중 하나다. 한국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냉소주의는 강력한 영향력을 ...
김민하 기자  |  2015-04-29 22:18
라인
‘미래’마저 ‘절망’케하는 MBC 사측의 감정적 신경질
<‘왜곡조작위원회’의 ‘밀실’ 보고서를 주목한다>. 21일 저녁 MBC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회사의 입장 제목을 보고 잠시 눈을 의심했...
김수정 기자  |  2015-04-23 23:19
라인
방통심의위, 차라리 일베 이미지 심의 '귀찮다'고 말하든가
언제부터인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종종 ‘MBC는 봐주기 심의를 한다’는 의혹을 받는다. 가끔은 심의위원들조차 ‘MBC 출신 심의위원들이...
권순택 기자  |  2015-04-23 01:19
라인
새시대요? 그게 ‘안전 다짐’ 관변행사하면 되는 문제인가요?
꼭 21분이 걸렸다. 국민안전처가 주관한 제 1회 <국민안전 다짐대회>가 끝나기까지는. 뒤에 박인용 장관 등 소위 VIP들이 행사장 밖...
김수정 기자  |  2015-04-16 16:19
라인
다리 벌리라고요? 그건 섹드립 아닌 ‘성희롱’입니다
평소 같으면 아무도 안 내릴 것 같은 5호선 끝자락 올림픽공원역에 사람들이 우르르 내렸다. 저녁 8시로 예정된 토이 정규 7집 앨범 발...
김수정 기자  |  2015-04-06 19:54
라인
용인할 수 없는 침묵, 당신에게 세월호를 묻는다
KBS <개그콘서트>가 정치 풍자 코너를 띄웠다. ‘민상토론’이다. “한 주간의 이슈를 개그맨의 시각으로 더 재밌게 얘기하는 뻔뻔한 이...
박장준 기자  |  2015-04-06 17:12
라인
포털과 언론의 음탕함 대신에 디스패치만 비난하진 말자
잘생긴 멋진 두 셀럽의 열애 사실을 알게 된 건 순전히 디스패치와 포털사이트 때문이었다. 뉴스를 보러 포털에 접속했을 땐, '디스패치'...
박장준 기자  |  2015-03-24 19:46
라인
한국경제여, MBN을 끝까지 물어뜯어라!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구경은 역시 싸움구경이다. 특히 언론사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일은 흔치 않을뿐더러 매체비평지 기자 입장에서는 ‘지면...
박장준 기자  |  2015-03-19 19:46
라인
최경환 부총리님, ‘재벌 밀어주기’가 뉴딜이라굽쇼
당신의 요즘 모습은 여전히 표를 얻기 위한 정치인 같습니다. 한쪽의 불만을 끄집어내면서 다른 한쪽을 깎아내리는 식이죠. 청년실업을 심각...
박장준 기자  |  2015-03-11 13:33
라인
케이블협회에 청와대 낙하산? VIP 지시일리 없다
“이제는 케이블까지 낙하산이 내려오네요.” 한 케이블 관계자는 황당한 기색이 역력했다. <미디어스>는 5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최근 종합유...
박장준 기자  |  2015-03-06 17:48
라인
그냥 티볼리 좀 더 팔려고 해고자 복직 이야기 꺼냈나
5년 반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1월 21일 쌍용차와 쌍용차 기업노조,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해고자 복직’ 등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기...
박장준 기자  |  2015-03-05 21:23
라인
‘대체’는 ‘대안’ 아닌데, 허핑턴포스트는 무엇을 넘어섰는가?
새삼 놀랐다. 자부심이 이렇게까지 강할 줄은 짐작을 못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3일 내놓은 JTBC 손석희 사장 인터뷰 기사에는 이렇...
박장준 기자  |  2015-03-04 18:01
라인
언론의 ‘가장 만만한 물주’된 지자체, 영업 사원 된 기자들
신문은 찍을수록 적자다. 유료독자가 늘면, 광고비는 비례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신문에 ‘기업특집’ 지면이 등장하는 주기가 짧아지고 있...
박장준 기자  |  2015-02-27 08:49
라인
낚시의 ABC를 모두 깨우친 매경 스타투데이 인턴기자에게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J기자님, 안녕하세요. 매체비평지 <미디어스>에서 일하고 있는 박장준입니다. 편지를 띄우는 이유는 제가 기자님의 낚...
박장준 기자  |  2015-02-24 17:26
라인
‘곶감’만 빼먹은 KT여, 이제 스카이라이프를 놔줘라
딜레마에 빠졌다. “합산규제하면 스카이라이프는 어떻게 될 것 같으냐”는 질문에 어떤 대안도 떠오르지 않는다. 어쩌면, KT가 국내 유일...
박장준 기자  |  2015-02-24 15:29
라인
이명박 가카, 자서전이 아니라 자술서를 써야 팔립니다!
이명박 대통령 가카, 안녕하십니까! 요즘 참 힘드시죠? 저 역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카가 낸 회고록을 두고 “회고록이 아니다”라는...
박장준 기자  |  2015-01-30 17:4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