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6.5 금 19:15
상단여백
기사 (전체 5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작도 전에 폭탄만 터지는 KBS ‘나를 돌아봐’
오는 24일 정규 편성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가 계속되는 ‘잡음’으로 위기에 빠졌다. 파일럿 프로...
김수정 기자  |  2015-07-17 17:59
라인
‘파리목숨’ 간접고용노동자들의 마지막 보루, ‘희망연대노조’
실언인 줄 알았다. “힘들다, 버겁다.” 보통 강단진 노동조합 활동가들은 사석에서도 그런 말을 쉽게 하지 않는다. 어렵게 꺼낸 이야기라...
박장준 기자  |  2015-07-14 09:53
라인
‘박근혜 시대’의 KBS, ‘이명박 시대’의 MBC 될까?
KBS이사회 이인호 이사장은 지난 8일 긴급 임시 이사회를 소집했다. 안건명은 ‘보도의 정확성 제고 방안에 관한 보고’였다. 표면적으로...
김수정 기자  |  2015-07-13 08:19
라인
제발 저린 보수신문의 자기고백 “종편은 흉기”
4년 전 이야기다. 2011년 조선‧중앙‧동아일보, 매일경제의 방송사 ‘종합편성채널’이 출범했다. 정부는 종편을 ...
박장준 기자  |  2015-07-10 19:08
라인
'개혁적 보수'의 꿈은 '봉합'이란 가짜 '명분'을 택할 것인가?
새누리당이 국회법 개정안 재의요구안 표결에 불참했다. 이로써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게 됐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아직까지 ...
김민하 기자  |  2015-07-06 17:22
라인
이날 방통위원장은 꼭 ‘싸구려 정치인’ 같았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가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방송통신발전기금(이하 방발기금) 징수를 최소 일 년 뒤로 미뤘다. 방발기금은 상대적...
박장준 기자  |  2015-07-03 12:38
라인
낙하산 인사의 확고한 철학 “SBS는 좌편향”
이석우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의 철학은 분명했다. 이석우 이사장은 30일 방송통신위원회 출입기자들과 오찬 자리에서 자신은 ‘낙하산’이 ...
박장준 기자  |  2015-06-30 14:42
라인
미디어지 기자들 공통의 적이 돼 버린 MBC
미디어지 기자들의 주요 취재대상은 방송·신문사, 그 안에 소속돼 있는 기자·PD들이다. 일반 언론사 소속 기자들이 정부부처 및 고위공직...
권순택 기자  |  2015-06-29 17:00
라인
벼랑 끝 유승민, 사퇴 말고 뾰족한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의 “배신의 정치를 심판해달라”라는 말이 화제다.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이례적인...
김민하 기자  |  2015-06-29 04:35
라인
이제부턴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포털에 댓글을 쓰시라
포털사이트는 하루 수만건의 뉴스 중 일부를 선별해 수천만 명의 이용자에게 보여준다. 하지만 스스로 ‘미디어’임을 포기했다. 네이버와 다...
박장준 기자  |  2015-06-23 20:33
라인
데이트폭력 사건, 두 ‘진보적 글쟁이’에 대한 응징을 넘어
주말 사이 두 건의 데이트폭력 사건이 SNS 등의 인터넷 공간을 뒤흔들었다. 하나는 본지, 미디어스의 기자로 활동했던 칼럼니스트 한윤형...
김민하 기자  |  2015-06-22 11:40
라인
'호남·기수·인연'으로 요약되는 김현웅 법무부 장관 후보 내정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내정됐다. 김현웅 현 서울고검장이 그 주인공이다. 청와대는 21일 브리핑을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밝히면서 ...
김민하 기자  |  2015-06-22 06:28
라인
주체적 비전 없는 박근혜 시대, ‘통치술’이 된 ‘공안’ 능력
황교안 국무총리가 탄생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여야가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처리한지 반나절도 채 안돼 임명장을 수여...
김민하 기자  |  2015-06-18 17:13
라인
입법부 전체와 맞서려는 '거부권', 대통령은 무얼 이루려는가
입법부와 행정부의 정면 대결이 눈 앞에 다가왔다. 국회의장이 중재한 여야합의안에 대해 청와대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
김민하 기자  |  2015-06-16 17:37
라인
언론이여, '정상으로 돌아오라'는 저 대통령을 깨워라
박근혜 대통령은 참 독특한 정치인이다. 웬만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최대한 좋게 말하면 그렇다. 냉정할 것도 없이 그냥 말하면 박...
김민하 기자  |  2015-06-15 17:18
라인
"아니면 책임질거냐"던 정부, "국가가 뚫린 것"이라는 삼성병원
“국가가 뚫린 것이다”, 지난 목요일 국회 메르스대책특위에서 나온 발언이다. 이 말은 어떤 정치인이나 관계 부처 관료가 한 말이 아니라...
김민하 기자  |  2015-06-15 03:37
라인
메르스 사태, 대통령의 '무능함'이 이 지경을 만들었다
과거 지금보다 사람들이 정치에 덜 관심을 가질 무렵, 보수는 현실적이고 진보는 이상적이라는 편견이 존재했던 때가 있다. 이 편견에 의하...
김민하 기자  |  2015-06-08 01:15
라인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다? 포털은 ‘뉴스’할 자격 없다
지난달 28일 네이버(대표 김상헌)와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언론에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 제휴 정책을 제안했다....
박장준 기자  |  2015-06-01 09:08
라인
돈 받고 제작한 MBN, 엉뚱하게 심의하는 방심위
MBN미디어렙 영업일지는 방송사가 ‘돈’과 프로그램을 맞바꾸는 음성적 거래를 하고 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MBN <천기누설> ‘아로니아...
권순택 기자  |  2015-05-26 01:47
라인
여전히 '큰 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진보정치에게 묻는 것
또다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생각을 해야만 하는 시기가 돌아왔다.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벌써 6년 전이다. 세월이 그렇게 ...
김민하 기자  |  2015-05-23 04:2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