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2.17 월 19:37
상단여백
기사 (전체 4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쌍용차 정리해고 6년, ‘그 노동자들’은 돌아갈 채비를 마쳤다 박장준 기자 2015-06-11 15:59
“언론 스스로의 자질도 ‘의심’하고 검증하겠습니다” 김수정 기자 2015-06-06 09:47
“우리는 눈에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박장준 기자 2015-05-01 09:20
“방송·영화·가요계가 모두 망해야 일을 멈출 수 있다” 김수정 기자 2015-05-01 08:26
“시급으로 따지면 300~400원 수준, 언론사에서 헐값에 일한다” 권순택 기자 2015-05-01 03:55
라인
세월호집회 취재하다 물대포 맞은 기자, 홍채 파열 진단 권순택 기자 2015-04-28 13:28
CBS ‘노컷뉴스’ 늦은 시작…포토샵 학원 다니며 따라간다 권순택 기자 2015-04-08 12:19
독립PD의 외침…“KBS여 우리를 ‘하청’아닌 '동료'로 대해 달라” 권순택 기자 2015-04-06 00:01
뉴스AS, 더 친절한 기자들… 한겨레의 실험은 계속된다 김수정 기자 2015-03-26 15:50
'PD수첩' 만들다가 쫓겨났던 그 PD, 노조위원장 되다 김수정 기자 2015-03-18 14:12
라인
“뉴미디어 모델 성공한게 없다, 아직 멀었다. 하지만 가야 한다” 권순택 기자 2015-03-16 13:51
“언론 장악의 끝 멀지 않았다. 끝나면 '설국'일 것” 권순택 기자 2015-03-09 14:56
“노동 민생의 위기… 한가하게 권력감시 할 때 아냐” 박장준 기자 2015-02-17 20:36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게 이 잡지를 권합니다 박장준 기자 2015-02-16 08:26
‘유배’를 ‘유배’라고 했을 뿐인데… MBC에서 쫓겨나다 김수정 기자 2015-02-09 11:20
라인
MBC해직자 7인이 보는 ‘권성민PD 해고’ "웃음마저 내쫓는 광기" 김수정 기자 2015-02-02 16:12
“뉴스타파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자유롭게 취재 못했다” 김수정 기자 2015-01-29 16:02
“'뉴스타파'는 이제 사회적 자산, 좋은 뉴스가 가장 중요하다” 권순택 기자 2015-01-27 01:16
“무조건 재밌게!” 디지털스토리텔링 ‘원전회의록’의 탄생 김수정 기자 2014-12-14 23:43
“살짝 매운 것이 투쟁 호르몬이 사방에서 분비되는 느낌” 박장준 기자 2014-12-11 18:5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