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10.24 토 13:33
상단여백
기사 (전체 3,4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거리의 만찬 ep23- 아이들이 묻고 어른들은 외면했던 답들
KBS1 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날 특집] 만찬을 준비했다. 아이들이 아닌 교사들과의 만찬이었지만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
장영 기자  |  2019-05-04 12:29
라인
보수언론, '공관병 갑질' 박찬주 무죄라는 호재 만난듯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공관병 갑질 논란'의 당사자이자 인사 청탁, 금품 수수 등의 혐의를 받았던 박찬주 전 육군 대...
송창한 기자  |  2019-05-03 13:41
라인
"계속 함께 꿈꾸자", 우리는 지금 방탄소년단과 살고 있다
우린 방탄소년단과 함께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들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우린 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싸이가 전 세...
장영 기자  |  2019-05-03 13:34
라인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공개된 마약 공급 루트, 안 막나 못 막나?
황하나가 최근 구속되며 함께 마약을 한 대상으로 전 남자 친구인 박유천을 지목했다. 박유천은 기자회견까지 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지...
장영 기자  |  2019-05-03 11:15
라인
‘2019 백상예술대상’ 대상 영예 김혜자·정우성, 눈이 부시게 빛난 수상소감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삶은 존재할까?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삶은 그렇게 눈부시게 다가오지는 않으니 말이다. 누군가에게는 ...
장영 기자  |  2019-05-02 12:35
라인
'정치혐오'만 남긴 중계식 패스트트랙 보도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4당이 추진한 선거제 개편안, 공수처법, 검경 수사권 ...
전혁수 기자  |  2019-05-02 08:52
라인
한국당 해산 청원 150만과 베트남, 그리고 화제의 '구호 배틀'
선거법과 공수처 등 중요 법안의 패스트트랙이 시작되었다. 이 과정에서 한국당이 보인 행태는 처참할 정도다. 무조건 대여 투쟁만 하면 그...
장영 기자  |  2019-05-01 13:48
라인
조선일보, 현행 선거제가 바른미래당에게 유리하다는 건가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조선일보가 바른미래당 내 일부의원들의 발언을 빌어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여당과 밀약을 맺은 것이 아니냐...
전혁수 기자  |  2019-05-01 10:21
라인
스트레이트- 강원랜드와 KT, 채용비리 단죄 가능할까
KT 채용비리가 수면 위로 올라왔지만 과연 제대로 수사가 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이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강원랜드에서 경악스...
장영 기자  |  2019-04-30 14:06
라인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황교익 논란과 난민 공포증 조장한 가짜뉴스의 실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는 잠시 쉰다. MBC가 5월이면 준비하는 다큐멘터리가 한 달 동안 그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 1...
장영 기자  |  2019-04-30 12:46
라인
나경원의 '문 대통령 선거제 이중잣대', 사실일까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법 개정에 대해 '이중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
전혁수 기자  |  2019-04-30 11:39
라인
자백 11~12화- 폭로자 김정화 죽음과 함정에 빠진 이준호, 반전 가능할까
진실이 오히려 어떤 사람들을 힘들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차라리 모르고 넘어가면 좋았을 진실 앞에 괴로워할 수밖에 없다면 과연 그 진실...
장영 기자  |  2019-04-29 12:59
라인
녹두꽃 2회- 조정석 운명 바꿀 결정적 장면, 박혁권 섬뜩한 복귀
횃불을 든 민중들은 봉기했다.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백성들을 수탈해왔던 탐관오리들은 화들짝 놀랄 수밖에 없다. 그들은 백성들의 분노를...
장영 기자  |  2019-04-28 18:46
라인
스페인 하숙- 65세에 순례자가 된 이와 순례길의 따뜻한 된장찌개
따뜻한 밥 한 끼의 힘은 무슨 의미일까? 인간에게 음식은 단순히 생명을 유지하는 도구만은 아니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에는 역사가 있...
장영 기자  |  2019-04-27 12:23
라인
녹두꽃 1회- 강렬했던 첫방! 변신 조정석, 거대한 ‘횃불 민란’ 장면 압권
강렬했다. 이 표현이 첫 회를 정리할 수 있는 최고의 한 줄이 될 수도 있어 보인다. 녹두장군 전봉준이 앞장서고 민초들이 횃불을 들고...
장영 기자  |  2019-04-27 11:49
라인
최고의 기대작! ‘녹두꽃’을 볼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
SBS 금토 드라마가 새롭게 시작한다. 로 큰 성공을 거둔 그 시간대, 다음 작품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시대극인 새 작품이 유머와...
장영 기자  |  2019-04-26 14:12
라인
'선거법 날치기'라는 조선일보가 쏙 빼놓은 것은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자유한국당이 여야4당이 추진하고 있는 선거제 개편, 공수처법 등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온몸을 던져 저지하고 있다...
전혁수 기자  |  2019-04-26 11:07
라인
‘실화탐사대’ 조두순 얼굴 공개, 성범죄자 관리 이대로 괜찮나
MBC 에서 2020년 12월이면 사회로 나오는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얼굴을 공개했다. 그동안 철저하게 감춰져 있던 조두순의 얼굴이 ...
장영 기자  |  2019-04-25 12:22
라인
비지스가 품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1988년 탈옥한 범죄자가 마지막으로 외쳤던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그 당시에만 국한될 것이라 믿고 싶었다. 하지만 지강...
장영 기자  |  2019-04-24 13:21
라인
조선일보의 '선거제·공수처 비난' 사설에서 쏙 빠진 것은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조선일보는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추진하고 있는 선거제 개편,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지정에 대해 "국가...
전혁수 기자  |  2019-04-24 11:2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