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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8.1.21 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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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3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그냥 사랑하는 사이 5회- 위태로운 사랑, 우리가 진짜 해야 할 일은 기억하는 것
남겨진 자들의 슬픔을 많이 이야기를 하고는 한다. 하지만 뭉뚱그려진 이야기에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피해 당사자와 그렇게 남겨진 이들...
자이미  |  2017-12-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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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처벌하지 말라는 유족과 처벌하라는 한국당
국회의원 갑질이 또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24일 자유한국당 권석창 의원이 제천 화재 현장에서 국회의원임을 앞세워 화재 현장을 통제...
탁발  |  2017-12-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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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는 정성훈을 품을 수 있을까?
정성훈은 다시 야구를 할 수 있을까? LG에서 방출된 정성훈에게 그 어느 팀에서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다. 38살이라는 나이에 많은 ...
스포토리  |  2017-12-2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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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률적인 잣대로 애도 강요, 또 하나의 폭력
유명인의 사망 후 애도를 강요하는 현상이 점점 늘고 있다. 김주혁의 사고사 후 논란이 일었는데, 샤이니 김종현 사망 후에도 역시나 애도...
바람나그네  |  2017-12-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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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침략자', 사랑의 힘 강조한 구로사와 기요시의 기이한 SF영화
한동안 사라졌던 신지(마츠다 류헤이 분)가 돌아왔다. 그런데 어딘가 나사 하나 풀린 것처럼 이상하다. 한때 신지와 헤어질까 생각했었던 ...
너돌양  |  2017-12-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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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2회 만에 찾아온 최악의 방송사고, 이유가 뭔가?
이승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 단 2회 만에 최악의 방송사고를 냈다. 상상을 초월하는 방송사고라는 점에서 책임자에 대한 문책은 당...
자이미  |  2017-12-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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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시민부터 진선규까지 무도 닮은 ‘올해의 인물’들, 재미와 감동 다 잡았다
2017년 무한도전의 마무리는 올해를 빛낸 인물을 찾아가 인터뷰하는 것이었다. 그 기준이야 선정하는 사람들에 따라 전혀 다를 수밖에 없...
자이미  |  2017-12-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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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1회- 이승기 못된 손오공과 차승원 착한 우마왕, 첫 방부터 터졌다!
홍자매나 출연진 모두에게 는 중요했다. 이승기에게는 전역 후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차승원은 오랜 만의 드라마라는 점에서 중요했다. 홍...
자이미  |  2017-12-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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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라, 다스는 누구 것인가?
다스는 누구 것인가? 수없이 반복되는 질문이지만 답이 없다. 그동안 두 차례의 특검이 있었지만 그들은 애써 진실을 외면했다. 법의 이름...
자이미  |  2017-12-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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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 강남- 욕망과 본능이 꿈틀거리는 이주민의 도시, 한국사회 나이테
마지막 이야기는 강남이었다. 시즌 1, 2를 통해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했던 그들의 마지막 여정지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장소 중 하나인...
자이미  |  2017-12-2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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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소방관 증원이 필요 없다 할 것인가?
제천 화재 29명의 희생자 앞에 먼저 깊은 조의를 표한다. 특히 입구에서 가장 가까워 희생자가 적게 나왔어야 할 2층 여탕에서 가장 많...
탁발  |  2017-12-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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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는 미쳤다? 서민 교수의 묻지마 폭언
서민 교수가 또 폭발했다. 문빠는 미쳤고, 그래서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도 내렸다. 그러나 글을 통해 본 서민 교수는 문빠의 실체에 대...
탁발  |  2017-12-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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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10회- 고박사 떠나고 조폭 똘마니가 이감된 이유
6회를 남긴 은 올해 방송은 끝이다. 한 주 쉬며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제작진이 남은 6회를 어떻게 마무리할지 기대된다. 유 대위를 돕기...
자이미  |  2017-12-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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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자무쉬 ‘패터슨’- 일상이란 시, 일상을 긍정하면서 살아가는 법
(1984), (1986), (2013) 등으로 국내에도 수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감독 짐 자무쉬의 (2016)은 미국 뉴저지 ...
너돌양  |  2017-12-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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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미래人교육’- 꽃길 위해 시킨다는 이런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유효할까?
미셸 푸코는 신자유주의가 개인을 '기업가적 주체'로 만들어 버린다 경고했다. 즉, 노동자로서 결집하고 자본에 대항하여 싸...
meditator  |  2017-12-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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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9회- 통쾌했던 고박사의 반격, 유대위 진실의 문이 열렸다
감빵생활은 아무리 슬기롭게 하려 해도 힘들 수밖에 없다. 그리고 늘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도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자이미  |  2017-12-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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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과 홍준표가 따로 외친 ‘KBS 정상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제 막말이라는 단어와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그래서는 안 되는데 어쨌든 이제 시민들도 홍 대표의 막말에...
탁발  |  2017-12-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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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 김인규와 고대영, KBS 이사회로 이어진 방송장악의 역사
지난주 MBC의 7년의 시간을 돌아본 이 이번 주에는 여전히 파업 중인 KBS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봤다.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K...
자이미  |  2017-12-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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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랑하는 사이 4회- 이준호 원진아 잃은 기억, 그냥 사랑에 물들기 시작했다
사고가 크면 당사자는 그 기억을 잊고 싶어 한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강제로 기억을 가둬버리는 일은 이상하지 않다. 문수 역시 다르지...
자이미  |  2017-12-2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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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드라마 결산] 검사와 기자들, '정의'를 말하다
2016년 주중 미니시리즈 최고의 히트작은 두 말할 나위 없이 최고 시청률 38.8%를 달성한 였다. 그리고 2017년 한 해의 이른바...
meditator  |  2017-12-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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