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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1.4.13 화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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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국 스포츠의 새 트렌드, 귀화 국가대표 선수
▲ 귀화를 추진하고 있는 라돈치치 ⓒ연합뉴스 최근 축구계는 라돈치치의 사상 첫 귀화 선수 국가대표 발탁 가능성에 크게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지한  |  2011-12-2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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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우생순, '올림픽의 해'에는 마음껏 웃자
2011년 한국 여자 핸드볼은 성과보다 과제, 아쉬움이 더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세대교체가 잘 이뤄지면서 대표팀 전력도 많이 좋아졌고...
김지한  |  2011-12-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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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장 가능성 높은 외국인 감독, 오히려 걱정인 이유
조광래 감독 경질로 공석이 된 축구대표팀 감독이 외국인 감독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여론도 그렇고 축구협회 역시 기술...
김지한  |  2011-12-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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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많이 생각났던 클럽월드컵 준결승전
최근 2년 연속 K리그 팀이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해 많은 축구팬들에게 익숙해진 FIFA 클럽월드컵. 올해는 전북 현대가 아쉽...
김지한  |  2011-12-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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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남다른 열정 보여준 고 박태준 회장
이번 시즌 포항 스틸야드 서포터석에는 경기가 열릴 때마다 항상 보였던 걸개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ULTRAS'라는 이름 위에 ...
김지한  |  2011-12-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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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키워드로 돌아보는 2011 K리그
전북 현대의 우승으로 2011 K리그가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K리그는 어느 해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정몽규 총재가 취임하고 광...
김지한  |  2011-12-1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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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스타들의 동아시아행, K리그도 주목할 필요 있다
유럽 축구 스타들의 아시아 러시가 중동을 넘어 동아시아로 빠르게 넘어올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일본 J리그가 오래 전부터 특급 ...
김지한  |  2011-12-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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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부터 잘못 잡은 새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이미 물이 엎질러졌지만 수습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조광래 축구대표팀 감독을 일사천리로 경질시켰지만 차기 감독...
김지한  |  2011-12-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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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남자' 박주영, 앞으로 두 달이 마지막 기회다
이번에도 또 프리미어리그 데뷔에 실패했습니다. 잉글랜드 명문팀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지 100일이 넘었지만 정식 데뷔는 계속 늦춰지고 ...
김지한  |  2011-12-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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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보장해야 할 3가지 요건
하루사이에 폭풍이 무섭게 휘몰아쳤습니다. 결과적으로 한국 축구 행정력의 한계, 무능함 등 온갖 치부를 다 드러내고 망신을 자초한 꼴이 ...
김지한  |  2011-12-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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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기식' 조광래 감독 경질에 대한 의혹 Top5
조광래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한 급작스런 경질로 축구계가 한순간에 격랑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밤, KBS 스포츠뉴스...
김지한  |  2011-12-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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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았던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이번에는 제대로 하라
축구대표팀 감독 자리는 '독이 든 성배'라고 많이 부릅니다. 대표팀 감독이라는 화려한 명예를 얻게 되지만 당장 눈앞의 성과를 내야하고 ...
김지한  |  2011-12-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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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의 연속 그리고 좌절' 아쉬움 많았던 조광래호 1년 5개월
그야말로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1년 5개월동안 축구대표팀을 맡았던 조광래 감독을 대한축구협회가 경질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축구협...
김지한  |  2011-12-0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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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와 감동' K리그 시상식 현장 뒷이야기
2011 K리그를 결산하는 무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대상 시상식이 6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평...
김지한  |  2011-12-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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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울렸던 이 순간, 영록바의 '감사합니다’
6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K리그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한 시즌을 결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던 만큼 많은 축구인들과 팬...
김지한  |  2011-12-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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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잘 싸운 울산현대,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한다
2012 K리그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 지난 달 9일, 김호곤 울산 현대 감독은 선수 지명을 마친 뒤 가진 짤막한 인터뷰에서 6강 플레이...
김지한  |  2011-12-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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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최강' 전북, 앞으로 더 강해질 수 있는 이유
2011년 K리그는 그야말로 전북의 해였습니다. '닥공 축구'라는 명품 상품을 내놓았고, 5월 이후에는 K리그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김지한  |  2011-12-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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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했던 전주성, K리그 우승 세레모니 현장
승자와 패자는 있었지만 경기 현장은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우승한 전북 현대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울산 현대나 모두에게 기억에 남을...
김지한  |  2011-12-0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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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속 희망 싹틔운 'K리그 첫 300만 관중 돌파'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챔피언결정전 2차전이 열리는 날, K리그에 의미있는 역사가 하나 작성됩니다. 사상 처음으로 K리그 시즌 관...
김지한  |  2011-12-0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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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받고 또 넣고 멋진 승부, K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
▲ 전북 현대 조성환(왼쪽)이 결승골을 넣은 에닝요를 얼싸안고 있다. ⓒ연합뉴스 닥공과 철퇴의 대결. 결국 닥공이 먼저 웃었습니다. 공...
김지한  |  2011-12-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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