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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9.12.8 일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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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랫말'로 컴백 박재정, 어떻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지 고민한 1년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진행된 박재정의 두 번째 미니앨범 '노랫말'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슈퍼스타K...
박정환  |  2019-07-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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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 엔터사 FNC와 YG
FNC가 과거 3대 엔터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작은 기획사로 평가받던 JYP 대신에 ‘3대 엔터’라는 타이틀을 획득하고 싶어 하던 때가...
박정환  |  2019-07-0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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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Uh-Oh', 브아걸 ‘Sixth Sense’ 걸크러시 계보 잇나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된 (여자)아이들의 디지털 싱글 'Uh-Oh'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박정환  |  2019-06-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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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썸머퀀? 여름 아니어도 들으면 좋은 곡 선사하고 싶었다”
아이오아이 출신 멤버 가운데 대중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솔로가수 청하가 지난 1월 이후 6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했다.24일 오후 서울...
박정환  |  2019-06-2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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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으로 화제 유노윤호 vs. 비행기 지각 탑승 '민폐' 세븐틴
#1연예 활동 16년 동안 사고는커녕 그 흔한 스캔들 하나 터지지 않은 연예인이 있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다. 스태프에게 항상 감사를 ...
박정환  |  2019-06-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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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엑스칼리버’는 뮤지컬의 ‘쉬리’로 자리매김할까
한국영화가 외화의 흥행을 앞서게 된 것은 많은 영화 관계자들이 양질의 한국영화를 제작할 수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 하지만 유독 자국...
박정환  |  2019-06-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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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영방송서 터진 BTS 비하 조롱, 백호주의 부활?
호주 방송국인 Channel9의 ‘20 to One’ 뉴스에서 방탄소년단을 비하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20 to One’ 뉴스는 ...
박정환  |  2019-06-2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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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의 겹경사, 역대 솔로 앨범판매 초동 3위에 日오리콘 위클리 1위
데뷔 16년차 가수 유노윤호의 저력은 달랐다. 앨범 판매 기록은 가수에게 있어 팬 동원력이 얼마나 되는가를 가늠하는 리트머스지다. 팬이...
박정환  |  2019-06-1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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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절반도 안 되게 쪼그라든 YG, 이수만-박진영 사례 도외시한 패착
‘한때 엔터1위’ YG의 몸집이 엄청나게 쪼그라들었다. 18일 오전 기준 YG는 현재 엔터1위 SM에 비해 시가총액 비교 47%로 축소...
박정환  |  2019-06-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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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하는 융복합공연예술축제가 되고픈 ‘파다프(PADAF)’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가 모여 창작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새로운 개념의 융복합 예술작품을 만들고자 결성된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PAD...
박정환  |  2019-06-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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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통은 기본, 팬들 위한 배려 넘쳤던 거미 콘서트
1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거미 전국투어 콘서트 ‘디스 이즈 거미(This is GUMMY)’가 진행됐다. 이날 올림픽공...
박정환  |  2019-06-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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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쿨 오브 락’ 비판적으로 살펴보기
‘스쿨 오브 락’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데이브’와 맥락이 유사한 원 소스 멀티 유즈 뮤지컬이다. 대역 인물이 진짜 인물 ...
박정환  |  2019-06-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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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형태 걸그룹의 표본 화이트데이, 향후 새 프로젝트로 새 멤버 영입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저스트케이팝에서 화이트데이의 첫 번째 싱글 ‘달’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화이트데이라는 그룹명에...
박정환  |  2019-06-1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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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더 이상 3대 기획사가 아니다
세계 속에서 케이팝을 이끌어온 주역은 과거 동방신기와 카라,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 및 2PM 등이 있다. 그리고 이들 케이팝 붐을 일으...
박정환  |  2019-06-1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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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이즈원 첫 단독콘서트, 무엇이 달랐나
‘프로듀스101’ 시즌1은 팬덤을 한창 모아야 할 시기에 발목이 묶인 적이 있다. 이런 프듀 시즌1 당시의 경험을 교훈삼아 ‘프로듀스4...
박정환  |  2019-06-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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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와 BTS, 2019 상반기 빌보드재팬 탑 아티스트 ․핫 앨범 상위권에 랭크
3세대 케이팝 대표 그룹인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가 빌보드재팬에서도 진가를 빛냈다. 7일 빌보드재팬은 2019년 상반기 결산 ‘핫 100...
박정환  |  2019-06-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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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수론 BTS 다음, NCT127 빌보드 앨범차트 11위 등극이 시사하는 점
NCT127이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인 200 차트에서 1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빌보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NCT127의 신보 ‘WE ...
박정환  |  2019-06-0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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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②] 갓세븐, '스피닝 탑' 활동 제8의 멤버는 ‘그알’ 김상중
*인터뷰①에서 이어집니다.갓세븐은 작년 월드투어를 성공으로 마무리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월드투어 일정에 호주 일정도 추가했다. 갓...
박정환  |  2019-06-0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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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스피닝 탑(SPINNING TOP)' 발매 갓세븐, ‘불안’이란 키워드 떠올린 이유
갓세븐의 새 미니앨범 '스피닝 탑(SPINNING TOP)' 발매를 기념하는 인터뷰에서 의외의 단어가 하나 나왔다. 많은...
박정환  |  2019-06-0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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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만 지각? 노틸러스 쇼케이스도 늑장 진행으로 빈축
지난 31일 패리스 힐튼은 화장품 론칭 행사에 셀럽으로 참여할 예정이었다. 이날 패리스 힐튼이 등장하기로 예정된 시간은 6시 30분. ...
박정환  |  2019-06-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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