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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2.5.22 일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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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리뷰] ‘쿵푸팬더3’, 전 시리즈보다 노골화된 중화주의 메시아니즘?
2편에서 포가 용의 전사가 되면 그 어떤 악당이 나타난다 해도 모두 물리칠 것만 같았다. 하지만 주인공이 강해지면 주인공을 괴롭히는 적...
박정환  |  2016-02-0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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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검사외전’ 강동원, 황정민의 뺀질이 아바타가 되어도 여전한 ‘여심 스틸러’
영화 <검사외전>의 예고편만 보았을 때에는 황정민이 연기하는 변재욱이 사고를 쳐서 감옥에 들어가는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음모에 엮여 ...
박정환  |  2016-01-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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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렛미인’ 아름다우면서도 처연한 공포… 박소담, 무대서도 괴물신인 증명
최근 십여 년 동안 북유럽 호러 영화 가운데 걸작을 손꼽으라고 할 때 <렛미인>에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는 것에 대해 이견을 보이는 이...
박정환  |  2016-01-2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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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만에 무대 선 김원해, “‘오케피’는 드라마가 살아있고 연기 몰입도가 필요한 작품”
알고 보면 김원해는 1991년부터 뮤지컬 무대에 서온 배우이다. 1996년까지 5년 동안 뮤지컬을 해오다 19년이라는 긴 뮤지컬 공백기...
박정환  |  2016-01-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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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즈 포켓’ 존 슬래터리 감독,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모든 캐릭터를 특별하게 만들어내는 배우”
지금은 고인이 된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이 연기하는 미키의 아들은 흑인 노동자를 경멸하고 조롱하다가 죽음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의 죽음이...
박정환  |  2016-01-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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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순혈주의자 톰 하디가 부른 참극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주인공인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는 백인이면서도 ‘자이니치’의 정서를 환기토록 만드는 ...
박정환  |  2016-01-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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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피’ 린아, “남편 장승조, 사람 냄새 나는 작품이라며 아낌없는 성원”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다고 치자. 그런데 짝사랑하는 여자가 ‘만인의 여자’로 표현될 정도로 모든 남자에게 다 잘해주는 여성이라면 그만큼 ...
박정환  |  2016-01-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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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비밀’ 추귀정, “장진 감독 특유의 화법, 관객의 공감대 이끌어내며 웃음 선사”
코믹컬 <드립걸즈>도 잦아들고 웃을 일이 흔치 않은 요즘, 공연장에서 대박 웃음을 제공하는 연극이 있다. <꽃의 비밀> 속 네 여자는 ...
박정환  |  2016-01-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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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피’ 박혜나, “결혼준비 때문에 작품 주저할 때 황정민, ‘결혼이 중요하지’”
결혼 준비와 뮤지컬 연습을 함께한, 욕심 많은 뮤지컬 배우가 있다. <오케피>에서 최우리와 함께 바이올린을 연기하는 박혜나는, 극 중 ...
박정환  |  2016-01-0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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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조승우가 미련곰탱이로 보이는 이유
이 글은 영화 <내부자들>의 스포일러가 있을 따름이지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의 스포일러는 없음을 밝혀둔다.만일 <내부자들: 디 오리...
박정환  |  2015-12-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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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케피’, 중년 관객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배꼽 분실’ 뮤지컬
2015년 한국 뮤지컬계의 겨울은 ‘죽은 신작의 사회’(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패러디)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신작 뮤지...
박정환  |  2015-12-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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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극 ‘천변살롱’ 하림, “무대는 상업적인 논리로 건드릴 수 없는 부분 많아”
음악극 <천변살롱>에서 음악감독을 맡으면서 무대에서는 ‘왕서방연서’를 맛깔나게 부르는 가수가 있다. 그의 이름은 하림. 극 중 모단이 ...
박정환  |  2015-12-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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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허 플레이스’ 길해연·윤다경 “사람들이 선이라고 베푼 것에 폭력성 잠재될 수 있어”
* 인터뷰1에서 이어집니다.-극 중 길해연씨의 딸은 결혼하기 전에 임신을 했다. 딸이 낳은 아이를 입양시켜야 하는 엄마의 심정은 어떠했...
박정환  |  2015-12-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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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허 플레이스’ 길해연·윤다경, “보편성을 가진 영화, 해외 영화제가 주목한 이유 있다”
다른 일반적인 영화와는 달리 <인 허 플레이스>에는 주인공의 이름, 고유명사가 드러나지 않는다. 단지 ‘여자’와 ‘엄마’, 엄마의 딸인...
박정환  |  2015-12-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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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천변살롱’ 수락은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피를 토하는 시인을 사랑한 1930년대 여인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모단. 당시 대세 트렌드 가운데 하나이던 ‘모던 걸’을 뜻하는 <천...
박정환  |  2015-12-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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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대호’, 지리산 산군이 조선인보다 일본군을 징벌하는 까닭
영화나 공연 작품에 관해 심오한 분석을 하고자 한다면 분석하는 사람에게 쉐마, 심리학으로 보면 도식의 틀이 필요할 때가 있다. 가령 <...
박정환  |  2015-12-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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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공연계의 골든 라즈베리상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미국 영화계에는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이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기 하루 전 열리는 시상식인데, 대개의 배우들이나 영화감독은 이 상...
박정환  |  2015-12-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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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페라 ‘파우스트’, 이토록 유쾌한 재해석이라니!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졌어도 만족을 누리지 못하는 늙은 학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파우스트. 스스로 목숨을 끊고자 했던 파우스트가 자...
박정환  |  2015-11-2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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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극적인 하룻밤’, 연극 원작에는 보이지 않던 경제 계급론이 보이네
대학로에서 공연을 좀 보았다고 자부하는 공연 마니아에게 이 영화의 타이틀은 낯설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는 시나리오에서...
박정환  |  2015-11-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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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레트 버틀러가 비난을 한 몸에 받은 이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원작과는 국적이 다른 뮤지컬이다. 작가 마가릿 미첼에게 퓰리처상을 안겨준 동명 소설의 원산지는 미국이지만 뮤...
박정환  |  2015-11-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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