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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0.8.14 금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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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황정민의 또 하나의 역작 ‘국제시장’, 유노윤호 남진 역에 빛나는 싱크로율 선사
이 영화에 대해 기술하기에 앞서 미안하다는 고백부터 하는 게 맞을 듯하다. 솔직한 표현으로 <국제시장>이 땡기지 않아 언론시사로 놓친 ...
박정환  |  2014-11-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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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 15년 만에 정규앨범… 힘겨운 현실, 기적 바라며 희망을 노래했다
한영애가 정규 5집 앨범 이후 15년 만에 6집 앨범으로 돌아온다. 중간 중간 <비하인드 타임> 등의 앨범을 내긴 했지만 마지막 정규 ...
박정환  |  2014-11-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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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백설공주 왕비는 여성성이 사라지는 것에 대해 항거하는 여자”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로 선보일 16번째 작품이 공개되었다. 이번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프랑스 프렐자카쥬 발레단이 선보이는 발레 <스노...
박정환  |  2014-11-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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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피케티의 자본론이 떠오르는 이유
<마리 앙투아네트>를 감상하는 중에 요즘 뜨거운 감자인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떠올리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 듯하다. 프...
박정환  |  2014-11-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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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그날들’, 김광석의 노래와 첫사랑 그녀의 성공적인 해후
요즘 시대는 영화 제목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변용하여 ‘죽은 창작뮤지컬의 사회’,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죽은 대형 창작뮤지컬의 사...
박정환  |  2014-11-1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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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품바’ 이재은, "여성 입장에서 재해석한 품바… 세월호의 슬픔도 담았다"
“얼~씨구씨구 들어간다, 저얼~씨구씨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 사진제공 극단 가가의회 우리에게 익숙한...
박정환  |  2014-11-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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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맨 프럼 어스’ 이대연, “(프로듀서 데뷔하는) 이원종이 술 사준다고 꼬셨다”
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유니플렉스에서 열린 <맨 프럼 어스> 프레스콜에서 배우 이대연이 <맨 프럼 어스>에 참여하게 된 계...
박정환  |  2014-11-0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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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보이첵’, 뮤지컬 관객들은 리얼리티를 바라는 게 아니다?
개막 전부터 <보이첵>이 화제몰이를 했던 이유는 충분했다. 단기간도 아닌 8년이라는 긴 준비 기간, 김다현이 그가 연기하는 보이첵마냥 ...
박정환  |  2014-11-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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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설경구에게서 사마귀 수컷의 비애가 보이는 까닭
성근(설경구 분)은 후배들에게조차 배역을 빼앗기는 실력 없는 무명 배우다. 하지만 입이 무거울 것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는 남북정상회...
박정환  |  2014-10-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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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오정세의 코미디 덕에 웃고, 낙인효과 때문에 울고
‘레드카펫’이라는 제목 때문에, 잘 나가는 스타 은수(고준희 분)를 에로영화가 아니라고 꼬드겨 놓고는 약속과는 달리 에로영화를 만드는 ...
박정환  |  2014-10-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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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스키부대’, 웃음꽃 만발한 코미디 연극에서 레비나스의 타자성이 보이다니
월남에 스키 부대가 있을 턱이 없다. 연중 내내 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무덥고 습한 나라가 베트남 아니던가. 하지만 필자의 대학생 ...
박정환  |  2014-10-2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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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프랑켄슈타인’, 이렇게 신선한 결말은 올해 공연 중 처음일세
올해는 ‘프랑켄슈타인의 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영화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연극<프랑켄슈타인>이 선을 보였다. 마치 201...
박정환  |  2014-10-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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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 콘서트 여는 박정자, “나를 담금질하지 않으면 여러 사람 앞에 나설 자격이 없다”
배우 박정자가 50년 넘게 연극하면서 단 한 해도 연극을 거른 해가 없다고 밝혔다.15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민가다헌에서 열린 박정자 ...
박정환  |  2014-10-1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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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 루돌프’, 역사적인 설명 불친절한 비엔나 뮤지컬
재작년 한국 뮤지컬계에 황실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일등공신이 둘 있었다. 하나는 <엘리자벳>이요 다른 하나는 <황태자 루돌프>로, <황태...
박정환  |  2014-10-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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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다이아몬드- 인간 소외와 잃어버린 낙원, 인간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용은 이해하기 어려운 장르라는 인식이 강한 게 사실이다. 연극이나 뮤지컬이라면 넘버나 대사로 전달해야 할 몫을 몸으로 표현해야 하는 ...
박정환  |  2014-10-1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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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황금연못’, 부녀간의 화해가 왜 이렇게 가볍기만 할까요?
심리학에 ‘인정 욕구’라는 개념이 있다. 사람이라면 누군가로부터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존재한다는 개념으로 가까...
박정환  |  2014-10-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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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고전의 불친절한 재해석, 후반부 호불호 갈릴 듯
<심청전>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만드는 기적 하나를 믿고 자신의 몸을 아낌없이 푸른 바다에 던진 효녀의 이야기로 포장되었지만, 아버지 ...
박정환  |  2014-09-3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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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굿 걸- 사랑과 우정 사이… 미성숙한 거짓이라도 아름다운 이유
단짝친구 릴리(다코타 패닝 분)와 제리(엘리자베스 올슨 분)에게 문제가 있다면 한 남자와 동시에 사랑에 빠졌다는 점이다. 흔히 볼 수 ...
박정환  |  2014-09-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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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 1인 3역 정재헌, 관객 웃기는 역할은 즐거우면서도 어려운 일
정재헌은 <완전보험주식회사>에서 1인 3역을 소화한다. 극 중 차민준은 사내연애 금지령이 떨어졌음에도 전지현(김현진, 홍지민 분)과 몰...
박정환  |  2014-09-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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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곤의 선물’, 초월자를 경외하지 않은 교만한 자의 말로
박상원이 연기하는 천재 작가 에드워드 담슨이 세상에서 사라진 후 그의 배다른 아들 필립은 아버지의 전기를 완성하기 위해 생전의 아버지가...
박정환  |  2014-09-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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