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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0.9.28 월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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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채피’- 닐 블롬캠프는 나이트 샤말란의 전철을 밟는가 박정환 2015-03-12 11:57
‘위플래쉬’, 폭군 플렛처의 모습에서 에리히 프롬 읽어보기 박정환 2015-03-12 11:36
연극 ‘동작그만’, 이봉원의 얼차려 뒤에 숨겨진 메기 이상운의 후임 사랑 박정환 2015-03-10 17:33
뮤지컬 ‘드림걸즈’, 유명세를 탈수록 사람들이 떠나는 아이러니 박정환 2015-03-09 11:00
영화 ‘나이트 크롤러’, 황색 언론이 빚어낸 왝더독의 지옥도 박정환 2015-02-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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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유려한 당의정으로 포장했지만 결국은 여성 착취기? 박정환 2015-02-26 11:59
필리핀 한인 납치사건 다룬 영화 ‘개: dog eat dog’, 황욱-박민우 감독을 만나다 박정환 2015-02-23 10:32
문명진 콘서트 ‘나의 노래’, 편곡도 원곡 못지않게 좋다는 걸 증명한 명불허전 무대 박정환 2015-02-16 11:55
‘SNL 코리아- 압구정역 백야’, 임성한의 막장 월드 정조준하기! 박정환 2015-02-15 12:37
강하늘을 만나다2- ‘미생’ 이어 영화, 연극 ‘해롤드 & 모드’까지 점령한 욕심쟁이 박정환 2015-02-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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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이 ‘미생’ 촬영하며 연극 ‘해롤드 & 모드’를 소화할 수 있었던 이유 박정환 2015-02-10 09:41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세 나쁜 남자 가운데 진짜 나쁜 남자는? 박정환 2015-02-02 11:54
아쉬움 남긴 뮤지컬 ‘로빈훗’, 관객이 이런 결말을 바랐을까? 박정환 2015-01-24 12:01
‘유아 낫 유’에서 ‘언터처블: 1%의 우정’이 보이는 까닭 박정환 2015-01-23 11:06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해품달’의 서현은 잊어주세요 박정환 2015-01-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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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하정우는 피를 팔기라도 했지, 우리는 무엇을 팔 수 있을까? 박정환 2015-01-14 13:25
연극 ‘멜로드라마’, 박원상의 불륜이 처연하게 느껴지는 까닭 박정환 2015-01-12 11:53
‘허삼관’ 하지원, “영화 거절 위해 하정우 보러 갔다가 출연 결심” 박정환 2015-01-09 16:41
안젤리나 졸리 감독 ‘언브로큰’, 일본 우익이 대놓고 홍보해주는 실화 영화 박정환 2015-01-07 13:00
‘나는 너다’, 지금의 대한민국만세가 있게 만들어준 송일국의 연극 박정환 2015-01-0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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