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0.18 월 18:41
상단여백
기사 (전체 6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트레이키즈와 (여자)아이들 신규 팬 유입에 장벽 만든 JYP와 큐브
[미디어스=박정환] 학폭 논란에 이재영 이다영 자매가 흥국생명으로부터 ‘활동 정지’ 처분을 받은 선례 영향일까. JYP와 큐브 두 기획...
박정환  |  2021-03-07 12:35
라인
‘학폭 의혹’ 수진 활동중단, 큐브는 합리적 결정 내린 걸까?
[미디어스=박정환] (여자)아이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학교폭력 가해자 의혹을 받는 수진을 ‘활동 중단’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박정환  |  2021-03-05 23:15
라인
이현주에 법적대응 강수 뒀다 이나은 ‘광고계 OUT’ 부메랑 맞은 DSP
[미디어스=박정환] 한때 SM과 함께 케이팝의 양대 산맥으로 통하던 DSP미디어가 소속 연예인 따돌림 논란에 법적대응한다고 밝혔다가 부...
박정환  |  2021-03-04 13:26
라인
이현주 동생이 올린 응급실 기록, 에이프릴 스태프 주장과 상반
[미디어스=박정환] 에이프릴 멤버가 이현주를 따돌렸단 주장에 소속사 DSP미디어가 공식입장을 내놓았지만 의혹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D...
박정환  |  2021-03-03 14:27
라인
소속 연예인 ‘개인’의 보호는? 에이프릴 측 DSP의 이상한 해명
[미디어스=박정환] 쏟아지는 학폭 의폭으로 연예계가 몸살을 앓는 가운데, 이번엔 이현주가 전 소속 그룹인 에이프릴로부터 ‘따돌림’을 당...
박정환  |  2021-03-02 13:31
라인
연예계에 불어닥친 ‘학폭 의혹’, 몇몇 소속사 대처엔 의구심
[미디어스=박정환] 조병규, 김동희, 박혜수와 (여자)아이들 수진 등 ‘학폭 미투’가 연예계 전방위로 불어닥치고 있다. 그런데 학폭 의...
박정환  |  2021-02-24 12:53
라인
박혜수와 수진 ‘학폭 의혹’ 대응, 논란 잠재울 수 있을까?
[미디어스=박정환] 걸그룹 (여자)아이들에게 ‘빨간불’이 켜졌다. 멤버 수진에 대한 학폭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 해당 의혹에 큐브는 “...
박정환  |  2021-02-22 17:33
라인
(여자)아이들 수진과 세븐틴 민규 ‘학폭 의혹’에 극명한 온도차, 왜?
[미디어스=박정환] 2월, 방송계와 가요계에도 ‘학폭 의혹’ 논란이 급부상하고 있다. 그전에도 성폭력 미투, 학폭 미투가 제기되어오긴 ...
박정환  |  2021-02-22 14:48
라인
학폭 미투 와중에 나온 ‘미담’, 유노윤호는 '의로운' 친구였다
[미디어스=박정환] 배구계에 ‘학폭 미투’가 쏟아지는 요즘, 가요계에선 색다른 ‘폭로’가 나왔다. 하지만 이번 폭로는 한 가수의 과거 ...
박정환  |  2021-02-18 11:23
라인
아미는 팬덤이 아닌 고객? 빅히트 위버스엔 어쩌다 소비자 주의보까지
[미디어스=박정환] 2019년, 한 매체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윤석준 대표이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윤 대표가 강조한 점을 다음과 같이 표...
박정환  |  2021-02-10 12:34
라인
[리뷰] ‘승리호’ 일상의 궤적을 바꾼 기폭제, 그리고 인정 욕구
[미디어스=박정환] ‘승리호’의 배경은 사실 참신한 설정이 아니다. 맷 데이먼 주연의 ‘엘리시움’을 변주했기 때문. 지구가 인간이 살기...
박정환  |  2021-02-05 17:04
라인
돈독 오른 빅히트, SM은 합동콘 무료인데 4K도 아닌 ‘다시보기’가 4만원 육박?
[미디어스=박정환] 작년, 위버스의 불량 배터리 배송 등으로 물의를 빚은 빅히트의 무리한 행보가 연초에도 이어지는 형국이다. 이번에 불...
박정환  |  2021-02-03 18:05
라인
벌거벗은 세계사 ‘페스트’ 편도 논란, 이쯤 되면 제작진이 문제
[미디어스=박정환] tvN이 ‘철인왕후’ 역사 왜곡, ‘여신강림’에서 무리한 중국 관련 PPL로 논란이 불거진 데 이어 또 한 번 논란...
박정환  |  2021-02-01 14:57
라인
‘반려동물 파양 논란’ 박은석이 공식 입장서 밝혀야 할 세 가지 쟁점
[미디어스=박정환]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배우 박은석이 반려동물 파양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의 불씨는 박...
박정환  |  2021-01-27 13:11
라인
‘경이로운 소문’ 경이로운 시청률 찍고, 각색 신파 PPL로 작품성에 오점
[미디어스=박정환] OCN 역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경이로운 소문’이 작품성에 의문부호를 남긴 채 종영했다. ‘경이...
박정환  |  2021-01-26 14:22
라인
‘경이로운 소문’ 고구마로 변질, 무엇이 문제일까
[미디어스=박정환] OCN 개국 이래 화제성이 가장 높은 ‘경이로운 소문’이 높은 시청률에 비해 전개에 있어 난맥상을 보이는 중이다. ...
박정환  |  2021-01-19 16:01
라인
‘라스’가 재점화시킨 솔비 케이크 표절 논란, 혹 떼려다 혹 붙여
[미디어스=박정환] “인스타그램에 올린 케이크는 판매용이 아니다.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제프 쿤스처럼 나 역시 이 자유로운...
박정환  |  2021-01-14 14:55
라인
“방송계의 흑역사” 프듀 조작 사건에도 ‘킹덤’ ‘걸스 플래닛’ 론칭한다는 Mnet
[미디어스=박정환] Mnet의 ‘프로듀스’ 시리즈 투표 결과 조작 사건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허미숙 부위원장이 “방송계의 흑역사를 만들었...
박정환  |  2021-01-13 12:48
라인
비아이 ‘에픽하이 신보’ 피처링에 시끌, 작년엔 아이콘 앨범 논란
[미디어스=박정환] 전 아이콘 멤버 비아이가 에픽하이 정규 10집 Part.1 'Epik High Is Here 上'에 ...
박정환  |  2021-01-12 14:59
라인
트와이스 ‘Feel Special’ 日해외 아티스트 스트리밍 1억 회 역대 세 번째 돌파의 의미
[미디어스=박정환] 트와이스 ‘Feel Special’이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
박정환  |  2021-01-08 10:5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