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2.15 금 21:03
상단여백
기사 (전체 4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는 눈에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개통경력 20년 케이블기사 김영수씨의 이력은 평범했다. 어릴 적 넉넉지 않은 형편에 몇 차례 학교를 옮겼고, 공업고등학교 전기과를 다녔...
박장준 기자  |  2015-05-01 09:20
라인
“방송·영화·가요계가 모두 망해야 일을 멈출 수 있다”
지난 3월 23일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런던, 파리 등 현지 취재를 통해 이민호-수지 열애 사실을 단독보도했다. 톱스타 둘의 만...
김수정 기자  |  2015-05-01 08:26
라인
“시급으로 따지면 300~400원 수준, 언론사에서 헐값에 일한다”
tvN 드라마 <미생>(원작 윤태호) 이후 ‘장그래’는 한국사회 비정규직 상징하는 말이 됐다. 원 인터내셔널 영업3팀의 한 일원으로서 ...
권순택 기자  |  2015-05-01 03:55
라인
세월호집회 취재하다 물대포 맞은 기자, 홍채 파열 진단
“버스를 당기는 시위대 바로 위에서 경찰이 물대포를 쏘자 버스 아래 옆으로 바짝 피했다. 물포 공격이 잦아들었다고 생각하고 고개를 들었...
권순택 기자  |  2015-04-28 13:28
라인
CBS ‘노컷뉴스’ 늦은 시작…포토샵 학원 다니며 따라간다
편집자주>디지털의 시대란 말은 이제 진부하다. 하지만 그 진부함이 ‘언론’과 결합하면 다소 복잡한 의미를 갖는다. 디지털의 시대, 공교...
권순택 기자  |  2015-04-08 12:19
라인
독립PD의 외침…“KBS여 우리를 ‘하청’아닌 '동료'로 대해 달라”
세월호 참사 이후 언론이 '기레기'라고 불릴 때, 한 다큐멘터리가 큰 호평을 받았다. 비영리독립언론 <뉴스타파>와 독립PD들이 함께 만...
권순택 기자  |  2015-04-06 00:01
라인
뉴스AS, 더 친절한 기자들… 한겨레의 실험은 계속된다
편집자주>디지털의 시대란 말은 이제 진부하다. 하지만 그 진부함이 ‘언론’과 결합하면 다소 복잡한 의미를 갖는다. 디지털의 시대, 공교...
김수정 기자  |  2015-03-26 15:50
라인
'PD수첩' 만들다가 쫓겨났던 그 PD, 노조위원장 되다
MBC의 시계는 2012년에 멈춰서 있다. 지난 2012년, 김재철 퇴진 및 공정방송 쟁취를 내걸고 진행했던 170일 파업의 상흔은 아...
김수정 기자  |  2015-03-18 14:12
라인
“뉴미디어 모델 성공한게 없다, 아직 멀었다. 하지만 가야 한다”
편집자주>디지털의 시대란 말은 이제 진부하다. 하지만 그 진부함이 ‘언론’과 결합하면 다소 복잡한 의미를 갖는다. 디지털의 시대, 공교...
권순택 기자  |  2015-03-16 13:51
라인
“언론 장악의 끝 멀지 않았다. 끝나면 '설국'일 것”
MBC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2008년)은 많은 언론인의 운명을 바꿨다. 그 방송 이후 어떤 언론인들...
권순택 기자  |  2015-03-09 14:56
라인
“노동 민생의 위기… 한가하게 권력감시 할 때 아냐”
16일 숭실대의 여성 청소노동자 장보아씨는 ‘삭발투쟁’을 했고, 같은 날 저녁 금호타이어의 한 정규직 노동자는 자신의 몸에 불을 당겼다...
박장준 기자  |  2015-02-17 20:36
라인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게 이 잡지를 권합니다
기자들은 ‘얘기 되는 것’을 기사로 쓰지만 성역은 많다. 광고주 또는 스폰서를 다루기는 쉽지 않다. 혹여 다루더라도 ‘존재감’을 드러내...
박장준 기자  |  2015-02-16 08:26
라인
‘유배’를 ‘유배’라고 했을 뿐인데… MBC에서 쫓겨나다
“저는 제 입에서는 고기를 씹을 때 홍시 맛이 났는데, 어찌 홍시라 생각했느냐 하시면 그냥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온데&he...
김수정 기자  |  2015-02-09 11:20
라인
MBC해직자 7인이 보는 ‘권성민PD 해고’ "웃음마저 내쫓는 광기"
MBC는 “회사를 향한 반복적 해사행위에 대한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조치”라며 입사 4년차 예능PD를 해고했다. (▷ 관련기사 :
김수정 기자  |  2015-02-02 16:12
라인
“뉴스타파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자유롭게 취재 못했다”
<뉴스타파>는 3년 동안 많은 변화를 겪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지원 아래 임의단체로 시작했던 <뉴스타파>는 2013년 3월 ‘한국탐사...
김수정 기자  |  2015-01-29 16:02
라인
“'뉴스타파'는 이제 사회적 자산, 좋은 뉴스가 가장 중요하다”
훗날, 언론의 역사를 적을 때 2012년 1월 27일은 꽤 의미 있는 날로 기록될 것이다. 이날은 “광고나 정부기관의 후원 없이 시민들...
권순택 기자  |  2015-01-27 01:16
라인
“무조건 재밌게!” 디지털스토리텔링 ‘원전회의록’의 탄생
어둠이 짙게 깔린 밤, 순찰을 돌던 경비 앞에 수상한 생명체가 등장한다. 생각지도 못한 명태의 등장에 “며...명태? 한국에서 사라진 ...
김수정 기자  |  2014-12-14 23:43
라인
“살짝 매운 것이 투쟁 호르몬이 사방에서 분비되는 느낌”
마경아씨는 지금은 없어진 회사, ‘시그마’에서 일했고 지난 6월 말 씨앤앰의 업체변경과 계약만료로 ‘해고’됐다. 서울 한복판이자 금융자...
박장준 기자  |  2014-12-11 18:51
라인
월급 올려준다는데 웬 파업? “구조조정 앞둔 정규직은 비정규직”
노동조합은 월급부터 챙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조합원이 떠난다. 특히나 정규직 노동조합은 더 그렇다. 민주노총의 핵심인 금속노조 현대...
박장준 기자  |  2014-12-09 19:11
라인
‘노동’을 말하지 않는 언론, 그 속에서 태어난 영화 ‘카트’
목포MBC에서 교양 프로그램을 만들던 PD는 14년 간 근무했던 회사를 제 발로 나왔다. 월급쟁이로 살 것이냐, 창작자의 길로 갈 것이...
김수정 기자  |  2014-11-20 11:4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