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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8.6.23 토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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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9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DJ는 담벼락에 대고라도 소리치라 했는데, 민주당이 이럴 순 없다!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은 짧고도 길다. 임기 5년 중 벌써 1년이 지난 안타까움에 너무 짧고, 9년간 막힌 남북의 혈맥을 뚫어 평화의 ...
탁발  |  2018-06-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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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 0-10패, 기아는 왜 윤석민을 두산전 선발로 내세웠을까?
두산과 광주에서 경기를 가진 기아는 올 시즌 어떤 전력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현재 기아의 전력은 두산과 두 경기에서 드러난 것 그...
스포토리  |  2018-06-0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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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 캥거루가 되고 싶었던 아버지, 코끼리가 되어 떠나다
인도 영화하면, 화려한 음악이 흐르고 영화 속 인물들이 뛰쳐나와 어울려 군무를 추며 노래를 부르는 '발리우드'가 떠오르기...
meditator  |  2018-06-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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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누벨바그 대표 여성 감독이 만난 얼굴들 예술이 되다
올해 20회를 맞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은 60년 이상 작품 활동을 지속해온 아녜스 바르다의 첫 협업작이자, 바르다의 ...
너돌양  |  2018-06-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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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는 왜 트와이스 MV 유튜브 사칭 계정을 2015년부터 방치했나?
유튜브에서 기획사의 뮤직비디오를 무단으로 올리는 것은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기 위해 작사가를 기용하고, ...
박정환  |  2018-06-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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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에게 막말한 멕시코 방송 vs. KARD에 인종차별 태도 취한 브라질 방송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하던 날인 28일, 멕시코 공영방송 ADN40 TV의 프로그램인 ‘파란둘라 40’에서는 ...
박정환  |  2018-06-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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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의 배신? 논란에 휘말린 김어준과 주진우
거의 모든 언론이 권력의 입맛에 길들여져 제 역할을 포기했던 시절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는 올바른 정보를 갈구하는 시민...
탁발  |  2018-06-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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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트와이스-갓세븐 등에 업고 시총 8,500억 원대 달성
JYP엔터테인먼트가 트와이스와 갓세븐의 국내외 활약에 힘입어 시가총액 8,500억 원대 달성에 성공했다. 3...
박정환  |  2018-05-3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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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넥센에 막힌 기아의 위기
기아가 넥센전에서 2경기 연속 패하고 말았다. 롤러코스터 경기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강팀으로서 면모를 드러낼 수는 없다. 이런 상황에 구...
스포토리  |  2018-05-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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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자회사 카카오M, 시총 2조 1천억 원대 다시 붕괴
이탈리아 정치 불안으로 촉발된 증시 불안이 30일 오전 멜론의 자회사인 카카오M의 시가총액을 2조 1천억 원 아래로 하회하게 만들었다....
박정환  |  2018-05-3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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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빌보드 기록 폄하하는 이들, 빌보드에 대해 알기는 하나
‘언플’, 소위 말하는 언론플레이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가요계에서 기획사들이 자주 사용하는 언플로 ‘빌보드’의 네임밸류를 이용하는 ...
박정환  |  2018-05-3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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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방탄소년단 빌보드 성과 깎아내리는 악플러 향한 일침 화제
성악가이자 팝페라가수인 임형주가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핫 100’ 차트 10위 진입을 축하했다.임형주는 28일 SNS를 ...
박정환  |  2018-05-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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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논평으로 돌아본 언론의 양면, 엇갈린 언론자유와 보도 공정성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다. 그전에 우리 스스로를 놀라게 했던 촛불혁명이 있었다. 촛불에 정치권은 놀랐고, 언론도 반성하는 모습이었다. 그...
탁발  |  2018-05-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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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빌보드 ‘핫 100’ 10위 입성! 싸이 첫 주 12위→2위
방탄소년단이 또 한 번의 쾌거를 이뤘다. 지난 27일 ‘빌보드 200’이라는 앨범 차트에서 1위를 한 데 이어 이번에는 케이팝 그룹으로...
박정환  |  2018-05-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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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SM과의 시총 격차 하루 만에 963→691억 원대로 좁혀
JYP과 SM의 시가총액 격차가 빠른 폭으로 줄어드는 현상이 관찰되고 있다. 28일 오후 2시까지만 해도 SM과 JYP의 시가총액 격차...
박정환  |  2018-05-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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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팬덤의 고지용 멤버 제외 요구, 타당하다
실제 팀 활동을 전혀 하지 않으며 팀의 이름을 사용하겠다고 한다면 누구라도 공감하긴 어렵다.게다가 활동을 하지 않으면서 팀의 팬덤을 이...
바람나그네  |  2018-05-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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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2'의 대미를 장식한 솔리드, 슈가맨의 정체성을 묻다
지난 27일 JTBC (이하 )의 마지막을 장식한 그룹은 90년대 중반 가요계를 풍미했던 그룹 솔리드였다. 솔리드는 지난 2014년 기...
너돌양  |  2018-05-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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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V, 다크+카리스마로 유닛도 완전체만큼 어필할 수 있어!
프리스틴이 완전체가 아닌 유닛으로 여름 음원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프리스틴은 본래 10인조 걸그룹. 이번에 새롭게 결성된 프리스틴의 ...
박정환  |  2018-05-2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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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없이 6인조 활동하는 AOA, 올 여름 점령할 준비 끝!
AOA가 6인조로 돌아왔다. 메인 보컬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온 초아가 팀을 탈퇴한 후 가진 첫 공개석상이지만 이들은 연습생 때만큼 ...
박정환  |  2018-05-2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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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SM과 시총 격차 1,000억 원 미만으로 좁혀
JYP엔터테인먼트의 시가총액이 예사롭지 않다. 올 1월 당시 업계 2위이던 YG엔터테인먼트의 시가총액을 따라잡은 데 이어, 이번에는 업...
박정환  |  2018-05-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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