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1.26 수 14:26
상단여백
기사 (전체 21,3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베일 벗은 ‘시지프스’ 기대만큼 아쉬움도, 2회 전개가 관건 장영 2021-02-18 13:19
학폭 미투 와중에 나온 ‘미담’, 유노윤호는 '의로운' 친구였다 박정환 2021-02-18 11:23
‘시지프스’에서 ‘빈센조’까지, 잘 벼린 드라마들의 전쟁 시작 장영 2021-02-17 11:34
베를린 초청 '종착역', 사춘기 문턱에 접어든 소녀들의 시적인 로드무비 권진경 칼럼니스트 2021-02-16 16:42
이다영 이재영 사실상 배구계 퇴출, 처벌보다 중요한 건 장영 2021-02-16 14:27
라인
‘올해의 배우상’ 임성미의 '파이터',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진출 권진경 칼럼니스트 2021-02-16 13:06
‘더 디그’- 발굴을 통한 교감과 공명, 영화로 복원된 이야기가 남긴 것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2021-02-15 16:32
‘핸드메이드’ 유해진과 함께하는 공방 소만행, 힐링은 덤 장영 2021-02-15 14:21
'당신의 사월'- 4월 스크린에 뜨는 노란 리본, 당신과 나의 이야기 권진경 칼럼니스트 2021-02-15 11:50
‘감사가 뇌를 바꾼다’- 안 해보면 몰라요! 행복으로 인도하는 감사의 힘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2021-02-13 15:16
라인
‘류수영의 동물티비’와 ‘골 때리는 그녀들’, 충분한 상징성과 재미 갖췄다 장영 2021-02-13 14:04
‘가족’ 키워드로 ‘승리호’ 읽기2, 그들이 진짜 아버지로 거듭나기까지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2021-02-12 13:11
‘가족’ 키워드로 ‘승리호’ 읽기1, 감성 대신 총을 든 모성 장선장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2021-02-11 09:27
인생 영화 '소울', 관객을 웃기고 울린 명장면&명대사 권진경 칼럼니스트 2021-02-10 15:47
루카: 더 비기닝- 힘의 불균형 패착? 폼에 밀린 아쉬운 전개 장영 2021-02-10 13:28
라인
아미는 팬덤이 아닌 고객? 빅히트 위버스엔 어쩌다 소비자 주의보까지 박정환 2021-02-10 12:34
손흥민-케인 환상의 콤비, 위기의 토트넘에 희망 심었다 장영 2021-02-08 12:22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 랜선 명절? 만날 수 없어도 함께하는 방법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2021-02-08 10:41
승리호- ‘한국형 SF’물의 충분한 가능성 보여주었다! 장영 2021-02-06 19:14
[리뷰] ‘승리호’ 일상의 궤적을 바꾼 기폭제, 그리고 인정 욕구 박정환 2021-02-05 17:0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