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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21.11.30 화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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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경이로운 시청률 찍고, 각색 신파 PPL로 작품성에 오점
[미디어스=박정환] OCN 역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경이로운 소문’이 작품성에 의문부호를 남긴 채 종영했다. ‘경이...
박정환  |  2021-01-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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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당신이 무엇이어서가 아니라 그 어떤 모습이라도!
[미디어스=이정희] 얼마 전 꽃을 통해 나를 확인하는 SNS 이벤트가 성황을 이루었다. 몇 가지 질문에 답을 하면 나를 상징하는 꽃을 ...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  2021-01-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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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로맨스의 전설 '캐롤' 명장면 셋
[미디어스=권진경] '캐롤' '테레즈' 두 여성의 운명 같은 사랑을 담아낸 이 영화 속 명장면들을 담은 F...
권진경 칼럼니스트  |  2021-01-2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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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기대감 솔솔 ‘경이로운 소문’, 완결은 했지만 완성도는?
[미디어스=이정희] OCN 토일 오리지널 이 완결되었다. 다음의 인기 웹툰이었던 작품의 드라마화가 결정되었을 때부터 화제였고, 10% ...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  2021-01-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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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성취, 단순한 ‘기생충’ 후광 효과가 아니다
[미디어스=장영] 미국 현지에서 영화 가 연일 화제다. 더욱 조연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다양한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싹쓸이하고 있다는 ...
장영  |  2021-01-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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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관왕 '노매드랜드’ 클로이 자오의 마법, 아카데미도 평정할까?
[미디어스=권진경] 영화 ()가 세계 유수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도합 108관왕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아카데미 시상식을 이끌 강력...
권진경 칼럼니스트  |  2021-01-2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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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났다’2 로망스- VR과 함께 찾아온 <휴먼다큐>의 힘, 여전한 감동
[미디어스=장영] MBC가 절대적인 강점을 가진 부분들이 존재한다. 과거 드라마 왕국이던 시절도 있었고, 예능으로 세상을 평정하던 때도...
장영  |  2021-01-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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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로맨스, 한국판 캐롤 '윤희에게'와 재개봉 '캐롤'
[미디어스=권진경] 재개봉과 함께 한국 퀴어 영화의 저력을 과시한 가 각각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퀴어 로맨스로 꼽히며 화제다.지난 ...
권진경 칼럼니스트  |  2021-01-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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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해진 하우스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만의 매력
[미디어스=장영] 우리에게 집은 뭘까? 당연하게 집은 거주 공간이고,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집을 ...
장영  |  2021-01-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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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종영, 밤 버리고 낮을 택한 아이들의 속시원한 단죄
[미디어스=이정희] 나는 아무도 없는 텅 빈 거리에 혼자 있어.태양이 하얗게 빛나고 있는데 절대 틀릴 리 없는 시계는 자정을 가리키고 ...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  2021-01-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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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최종회- 열린 결말 아쉬운 마무리, 남궁민의 존재감 재확인
[미디어스=장영] 16번의 이야기가 모두 끝났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분명한 한계를 드러낸 드라마 은 결국 남궁민만 남...
장영  |  2021-01-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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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트리방가처럼’ 색다른 인도영화, 보편적인 울림 주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
[미디어스=이정희] 이른바 '발리우드', 인도 영화라고 하면 선입견이 있다. 실사 영화 에서 차용하였듯, 진지하거나 코믹...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  2021-01-1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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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고구마로 변질, 무엇이 문제일까
[미디어스=박정환] OCN 개국 이래 화제성이 가장 높은 ‘경이로운 소문’이 높은 시청률에 비해 전개에 있어 난맥상을 보이는 중이다. ...
박정환  |  2021-01-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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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재개봉, 운명 같은 사랑 이야기의 시작은 이 소설에서
[미디어스=권진경] 전 세계 영화제 77관왕 & 246회 노미네이션을 기록한 영화 재개봉 소식에 원작 소설인 [소금의 값] 또한 다...
권진경 칼럼니스트  |  2021-01-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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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15회- 김태우 각하 정체 파악한 남궁민, 어떤 메시지 남길까?
[미디어스=장영] 마지막 한 회는 가족끼리 싸우는 과정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자신이 추구하는 과학적 결실을 위해 아이들마저 실험체로 사...
장영  |  2021-01-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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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누구를 위한 방송? 먹방쇼 이어 홍보예능 논란
[미디어스=장영] 연예인과 그에 못지않은 방송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이들에게 특혜를 주는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과연 무엇을 위한 방송인...
장영  |  2021-01-1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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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잘나가다 작가 교체로 시끌시끌? 진짜 문제는
[미디어스=이정희] 인기 웹툰 원작의 은 화제작답게 OCN 장르 드라마로는 드물게 10% 내외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소문난...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  2021-01-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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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존스' '그녀의 조각들', 지금 가장 핫한 배우 바네사 커비의 저력
[미디어스=권진경] 영화 , 에서 독보적 매력과 연기력을 선사했던 바네사 커비가 전혀 다른 색깔의 두 작품으로 돌아왔다. 진실을 위해 ...
권진경 칼럼니스트  |  2021-01-1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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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도움 'EPL 100 공격포인트', 또 골대 불운은 아쉬움
[미디어스=장영] 손흥민이 리그 최하위인 셰필드와 경기에서 전반 빠르게 골 도움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전 경기에서 겨우 시즌 첫...
장영  |  2021-01-1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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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윤여정X최우식, 이보다 좋을 순 없는 티키타카 새 조합
[미디어스=장영] 13명의 손님을 접대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것도 첫날부터 이 정도 인원은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으니 말이다. 이...
장영  |  2021-01-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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