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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9.6.17 월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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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8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무현 없는 시대, 이젠 누굴 희생양으로?
모든 논쟁은 끝나는가? 이제 '노무현 그 후의 시대'가 도래하는가?악착같이 노무현의 꼬리를 물며, 가깝게는 재보선 완패에서부터 경제실정...
양문석/언론연대 사무총장  |  2009-05-2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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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소에 마련된 마을 ‘이장급’ 예우
“참으로 믿기 어렵다. 애석하고 비통한 일이다.”“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정중하게 모시라.”덕수궁에 갔다. 기자질 ...
김연세 객원기자  |  2009-05-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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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앞에서 ‘현명한 수용자’는 사라지나?
제가 알기로, 최선규 위원은 한나라당 추천 위원들 중에서 한나라당이 내세운 언론관련법 개정 이유와 개정 효과를 찬성하는 이유에 대해 자...
조준상/공공미디어연구소 소장  |  2009-05-2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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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수사를 헛되이 말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가장 촉각을 곤두세운 곳은 역시 ‘검찰’이었다. 노 전 대통령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생을 마감했...
나난  |  2009-05-2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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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빈소, 봉하마을에 차린다
[3신 : 23일 오후 2시 49분] 노 전 대통령의 빈소는 봉하마을에 만들어질 예정이다. 김경수 비서관은 오후 2시쯤 양산부산대병원 ...
윤성효 오마이뉴스 기자  |  2009-05-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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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죽음, 그리고 배반당한 상식
인터넷을 뒤지던 초등학생 아들이 갑자기 물었다.“노무현 전 대통령 어떻게 됐어?”“응, 아마 다음주 중 검찰에 소환될 거야.”“아빠, ...
조준상/공공미디어연구소 소장  |  2009-05-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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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사람 힘들게...작은 비석 세워달라"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23일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 일부 내용이 공개됐다. 노 전 대통령의 김경환...
김도균 오마이뉴스 기자  |  2009-05-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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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판단 못한다”는 한나라당 공술인들
“저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나왔기 때문에 정책적 판단은 하지 못합니다”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광주지역 공청회 한나라당 측 공술인으로 나온...
도형래/공공미디어연구소 연구원  |  2009-05-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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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남기고 봉화산에서 뛰어내려" 노 전 대통령 서거
▲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서거한 가운데, 양산부산대병원 응급의료센터 현관에 병원 관계자와 노 전 대통령 관계자들이 대책을 논의하는...
윤성효 오마이뉴스기자  |  2009-05-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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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법 개정안도 ‘청부입법’이다
시한폭탄이 터질 시간이 시시각각 다가오면서 전율과 공포의 끔찍한 기억들이 되살아오는 지금, 한나라당의 언론관계법 개정 이유를 묻는 것과...
양문석/언론연대 사무총장  |  2009-05-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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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최초 강추 VS 조선일보 역시 비추
강추 : 동아일보, 29년 한 녹인 45분 선고공판““군사독재 시대 오욕의 역사가 남긴 뼈아픈 교훈을 가슴에 되새기며, 진실을 밝혀 내...
미디어스  |  2009-05-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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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의 ‘옥션’ 광고가 불편하다면…
좀 과장해서, 대문을 열고 나가면 시장이 코앞에 있었다. 그 덕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린 시절 유독 엄마를 따라 재래시장에 가는 걸 좋아...
김형진 객원기자  |  2009-05-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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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꼼짝마!”
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미온적인 결론을 남기며 지난달 종결된 가운데 여성 연예인에 대한 성착취 구조 개선을 위해 ‘여성연예...
곽상아 기자  |  2009-05-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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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남, 육식남의 종말에 관한 경고
1.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독신 남성이 토이남의 1차 서류 전형이라면, 난 원서조차 내보지 못하고 이미 서류전형 탈락이 아닌가...
완군/미디북스 에디터  |  2009-05-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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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유희열이다
* 이 글은 대놓고 드러내는 유희열 찬가이다. 주관적이면서도 빠순이스러운 요소가 다분함을 먼저 밝힌다.토이남이 대세라고 한다. 토이남의...
송선영 기자  |  2009-05-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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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이라고? 제작업체 말은 다른데…
○ 연합뉴스 : ‘만장깃대’ 제작업체 “비스듬히 잘린 것은 우연”- 그랬다. 제작업체에 물어보면 쉽게 알 수 있었을 문제를… 일을 키운 건 뉴구? ○ 조선일보 : 판사들 스스로 잘 아는 일(조선데스크)- 박시환 대법...
미디어스  |  2009-05-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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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들을 루저라 부르는가?
요즘 루저 만큼 핫(hot)한 문화적 트렌드가 있을까? 올해 대중음악상에서는 루저문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장기하가 빅뱅의 태양을 제치고...
허민호/문화사회연구소 연구원  |  2009-05-2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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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세가 되어보니…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명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합니다.”오체투지순례단이 서울에 입성했을 즈음, 나는 순...
송선영 기자  |  2009-05-2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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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길’, 할아버지는 오늘도 ‘길’을 내었다
김준호 감독의 데뷔작 다큐멘터리 영화 을 보다.2006년 5월4일 행정대집행으로 대추초등학교가 공권력에 의해 무너져갔다. 그리고 기지 ...
나난  |  2009-05-2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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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진에 괴벨스가 있다
지난 주말 대전에서 벌어졌던 화물연대 집회에서 사용된 죽봉으로 연일 보수언론이 시끄러운 가운데 21일자 조선일보 1면에 이라는 사진이 ...
곽상아 기자  |  2009-05-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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