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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0.7.3 금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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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방통위 KBS 이사 선임 결과 뒷얘기
방통위는 지난 26일 수차례 미뤄온 KBS 이사 선임문제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민주당의 추천 몫으로 신임 이사 후보자에 올랐던 조준상 ...
안현우 기자  |  2009-08-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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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손담비 ‘미쳤어’ 동영상, ‘공정 이용’으로 봐야
참여연대가 지난 6월 5세 어린이가 가수 손담비의 ‘미쳤어’ 노래를 육성으로 따라 부른 동영상을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했다 한국음악저작권...
권순택 기자  |  2009-08-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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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KBS 이사추천 기준은 저항과 연대다
차기 KBS 이사진 구성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KBS 이사 선임을 단행할 계획이었으나...
안현우 기자  |  2009-08-2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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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OUT’ 피켓은 어디서 들면 되나요?
지난 7일 방송 KBS . 흥겨운 ‘카라’의 노래가 끝나고 카메라가 방청객을 향한다. 다음 초대 가수를 소개하기위해 방청객을 배경으로 ...
나난 기자  |  2009-08-1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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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함과 무력함이 공존하는 방통위
헌법재판소의 심리와 판결을 앞두고 있는 언론관계법을 기정사실화하기 위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어제(6일) 방통위 전체회의에서 야당 추천위원들의 퇴장 속에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보고됐다. 이경자...
안현우 기자  |  2009-08-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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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 이사장, ‘김우룡’ 안 된다
“KBS 이사진 및 MBC 방문진 이사진을 정치권력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제도와 문호가 정비돼야 한다. 허울...
곽상아 기자  |  2009-07-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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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위원장, “난 정말 아무것도 몰라”?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언론장악’이라는 단어는 일반 시민들에게도 매우 익숙한 단어가 되버렸다. 그런데 현 정부의 언론장악을 진두지휘하...
곽상아 기자  |  2009-07-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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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에도 비정규직은 없다
이탈리아 작가 프리모 레비(1919∼1987)는 1943년 반파시즘 무장투쟁에 나섰다. 말이 좋아 ‘무장투쟁’이지, 레비가 속한...
안영춘 편집장  |  2009-07-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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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비정규직 해고하면 수신료 거부할 것”
언론관계법과 함께 비정규직보호법의 개정이 6월국회의 최대 쟁점사안이다. 그런 와중에 KBS 내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대량해고가 ...
나난 기자  |  2009-06-2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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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첨삭’ 알바 뛰는 검사님
1-1.제러미 벤담의 파놉티콘(panopticon·원형감옥)은 공간 기획을 넘어선 심리 기획이다. 감옥 둘레를 따라 둥근 원통 모양의 ...
안영춘 편집장  |  2009-06-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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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탄핵의 추억
지난 2004년 봄, 노무현 당시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의 후폭풍은 수 계산에만 능한 프로 정치꾼들의 한심한 인식능력을 폭로했다....
안영춘 편집장  |  2009-06-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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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수신료 2500원’의 의미를 아나?
KBS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보도에 대한 시민들의 비판이 거센 가운데 사측 간부·임원들에 대한 KBS 기자, PD들의 불신임 비율이...
곽상아 기자  |  2009-06-1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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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스님이 ‘정정보도’에 빠진 이유
신문에서 가장 압축적인 표현양식은 뭘까? 스트레이트 기사나 사설은 저널리즘이 만들어낸 압축적 표현의 결정체다. 특히 스트레이트 기사는 ...
안영춘 편집장  |  2009-06-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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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북핵·미사일 기다렸다는 듯…”
한국진보연대는 4일 오전 11시 청와대로 들어가는 길목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명박 정권이 안보불안을 조장하고 군사적 ...
나난 기자  |  2009-06-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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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그 이름에 동의하지 않았던 자들의 슬픔
그의 생전에 그에게 결코 ‘동의’하지 않았던 몇 사람이 어울려 노래방 기계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그의 영결식이 치러지고 난 늦은...
안영춘 편집장  |  2009-06-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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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을 기억하려는 자와 지우려는 자
고전주의 미학이라면 이럴 땐 비극적이되 장엄하고 숭고한 이미지라야 한다. 지금 한국의 대중매체들이 재현해내는 애도의 퍼포먼스가 꼭 그렇다. 톡톡 튀는 목소리로 오락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여성 아나운서는 라디오 뉴스에서...
안영춘 편집장  |  2009-05-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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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는 봉숭아학당?
20일 열렸던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의 광주지역공청회는 일정대로 마쳤을 뿐이지 내용상으론 파행에 가깝다. 방청객에게 듣기 싫으면 나가라는 ...
안현우 기자  |  2009-05-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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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 정파성 대신 지혜가 필요하다
미디어 관련 법안에 대한 국민 여론 수렴과 대안 도출을 위해 구성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미디어위)는 활동시한을 한 달도 채 남겨놓지 않...
안영춘 편집장  |  2009-05-2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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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가 여배우였더라면…
에서도 독자 반응이 가장 뜨거운 기사는 역시 연예 관련 기사다. 포털은 절대온도는 훨씬 높지만, 거대한 방문자 규모 덕분에 콘텐츠의 소...
안영춘 편집장  |  2009-05-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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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지 않은 ‘전현직 방송인 충격고백!’
“이건 뭐 뭐가 없잖어. 푸석한 모래밖에는 없잖어. 소들은 굶어죽게 생겼잖어. 되돌아 갈 수도 없잖어♬” 뉴라이트성향의 방송개혁시민연대...
곽상아 기자  |  2009-05-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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