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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7.11.22 수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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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공영언론 지배구조 개선, 할 수 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이하 미방위)가 28일 첫 상임위 회의를 개최하고 소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하지만 이를...
권순택 기자  |  2016-06-2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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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노래해야 한다”
민중가요는 시대와 운동을 기록한다. 공안탄압의 시대에는 국가권력을 비판하는 노래가 많았다. 민주노조 운동이 활발하고 이념과 사상에 관한...
박장준 기자  |  2016-06-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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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약해보이지만 더 풍부해졌다”
“누구는 뺏고 누구를 잃는가, 험난한 삶은 꼭 그래야 하는가앞서서 산 자와 뒤처져 죽은 자, 그 모든 눈에는 숨 가쁜 눈물이왜 이리 세...
권순택 기자  |  2016-06-0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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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자 복직’ 하는 YTN 시즌1 담당할 것”
2008년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가장 많이 ‘시달린’ 곳 중 하나는 언론이었다. ‘언론 장악’이라는 말이 오랜만에 소환될 만큼, ‘...
김수정 기자  |  2016-05-2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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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으로는 이런 신문 못 만들어요”
우리 사회 대부분의 영역에는 특수한, 그리고 특수한만큼 공적인 문제를 다루는 전문지가 있다. 언론을 취재하는 ‘미디어지’만 하더라도 미...
박장준 기자  |  2016-05-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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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떼먹은 PD, ‘니가 다 일을 망쳤다’더라”
“너무 화가 나더라”부당한 대우, 이제는 더 이상 참지 않는다. 프리랜서 방송작가로 일한 지 6년째인 A씨는 최근 전국언론노동조합의 문...
권순택 기자  |  2016-05-0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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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과 파견이 함께 재벌에 맞서야 한다”
그들의 목표는 늘 같고, 전략은 더 치밀해지고 있다. 자본과 이를 대변하는 정치권력은 노동을 옥죄었고, 강도를 높이고 있다. 이들은 늘...
박장준 기자  |  2016-05-0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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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TK’가 궁금하다면, ‘뉴스민’을 보라
정부부처는 매년 우수기업을 표창하고 수많은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는다. 예를 들어 노동부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었다’ ‘장애인을 많이 고...
박장준 기자  |  2016-04-0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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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뉴스는 많다, ‘편집’이 잘 안 될 뿐”
올해 초, 페이스북에 눈에 띄는 페이지가 생겼다. ‘일파만파’라는 이름의 이 페이지(링크)는 시민편집단이 만들어 나가는 뉴스포털을 지향...
김수정 기자  |  2016-04-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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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로우뉴스’ 같은 시도를 못한다
(이 인터뷰 전문은 인터뷰 대상의 특성에 맞춰 특별하게도 1인칭 주인공 시점이라는 문학적 형식을 빌려 작성하였다)만나기 전부터 민노씨를...
박장준 기자  |  2016-03-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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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은 정청래 꼭두각시, 경선해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가 당무를 거부하고 사퇴의사까지 밝히면서 공천을 둘러싼 진통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문재인 전 대표가...
김민하 기자  |  2016-03-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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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는 두 장, 녹색당 어떻습니까”
선거가 돌아오면 ‘보도블록’ 정치가 횡행한다. 현역 국회의원은 자신이 예산을 얼마나 따왔고 우리 동네 어디에 어떤 시설을 지어 올렸다고...
박장준 기자  |  2016-03-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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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노동자다, 모여서 이야기하자”
“밤 12시가 돼서야 하루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전 매일 생방송 프로그램 담당이라 6시까진 그야말로 전쟁입니다. 밥 먹는 시간, 화장실...
박장준 기자  |  2016-03-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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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이 아니라 ‘노동당 비례대표’입니다”
‘가만히 있으라’. 2014년 세월호 참사가 남긴 메시지는 ‘침몰’ 위기에 빠져 있는 한국사회를 가장 잘 나타낸 말이었다. 모든 사람들...
김수정 기자  |  2016-03-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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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특종 뺏긴 베테랑 기자, KBS 떠난다
‘불방’ 논란 끝에 지난달 2일 반쪽 방송된 KBS 대기획 을 제작한 최문호 기자가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로 떠난다.KBS는 탐사...
김수정 기자  |  2016-03-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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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과 함께 국회 가겠다”
(1편에 이어서)- 과거에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에 출마했을 때 ‘파괴와 창조’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던 걸로 기억한다. 지금 민주노총이 정...
김민하 기자  |  2016-03-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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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담 넘는 노동정치가 필요하다”
한국의 대표적 진보정당을 자처하는 정의당은 한참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경선 중이다. 의석이 적은 진보정당의 입장에서 정당투표를 통해 ...
김민하 기자  |  2016-03-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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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방송 고리로 야권연대 불씨될 것”
“난 정의당 최종병기다. 20대 총선의 저평가 우량주라는 별명도 붙었다. 20년간 시민운동 영역에서 활동하가다 정치인, 그것도 척박한 ...
권순택 기자  |  2016-03-0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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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강제폐간을 피하는 편법?…물러서지 말아야”
“BeMinor는 장애인이기 때문에 차별받는 것이 아니라, 차별받기 때문에 장애인이 되는 사회모순을 고발하고 차별을 철폐하는 저항언론입...
권순택 기자  |  2016-0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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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 투쟁’ 10년, 콜트콜텍 노동자는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
해가 짧은 겨울, 고작 저녁 8시가 조금 넘었을 뿐인데 이미 많이 어두워져 있었다.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다...
김수정 기자  |  2016-02-0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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