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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1.4.21 수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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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픽사의 마법!” 찬사 쏟아진 2021년 최고 기대작 권진경 칼럼니스트 2020-12-28 11:18
‘칼리프: 나는 무죄다’- 불의의 세계, 망가진 사법체계의 억울한 희생양 장영 2020-12-27 13:15
‘원더우먼 1984’, 화끈한 히어로물 대신 코로나 시대의 반면교사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2020-12-27 12:31
‘나는 살아있다’ 종영- 여성 예능의 확장성 증명, 시즌제를 기대해 장영 2020-12-25 12:21
1월 개봉 '제이티 르로이' 미 문학계 파란 일으킨 실화 영화, ‘믿보배’ 기대감 높여 권진경 칼럼니스트 2020-12-2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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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8회- 남궁민의 진격과 정체 드러난 세 아이, 변수는? 장영 2020-12-23 14:59
카이로스 최종회- 사회적 참사에 대한 따뜻한 시선, 완성도 빛난 수작 장영 2020-12-23 13:35
피터 잭슨 '비틀즈: 겟 백', 비틀즈 해체 1년 전 합주 장면 전격 공개 권진경 칼럼니스트 2020-12-23 12:33
카이로스 15회- 신성록 이세영, 마지막 한 수로 신구 잡는다 장영 2020-12-22 14:36
'나의 작은 동무'- ‘플로리다 프로젝트’ ‘조조 래빗’ 이은, 또 한편의 감동 드라마 권진경 칼럼니스트 2020-12-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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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7회- 탈출한 남궁민, 이청아가 움직인다 장영 2020-12-22 13:37
모두가 괴물이 되는 건 아니다, 넷플릭스 ‘스위트홈’이 건넨 흐린 빛의 희망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2020-12-22 11:55
영화 '걸'의 탄생에 영감을 준 트랜스젠더 발레리나 노라 몽세쿠흐 권진경 칼럼니스트 2020-12-21 13:16
시청률 고공행진 ‘경이로운 소문’ 운명적 원팀, 거악과 대결 시작됐다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2020-12-21 11:18
[리뷰] ‘스위트홈’이 ‘엑스맨’과 맥락을 같이 하는 까닭 박정환 2020-12-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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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로드’- 주식 사듯 운동화를 산다? 이것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트렌드’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2020-12-19 14:51
한국형 크리처물의 새 지평 연 ‘스위트홈’, 이응복의 선택은 옳았다! 장영 2020-12-19 13:45
손흥민 ‘번리전 원더골’ FIFA 푸스카스상, 진행형 전설이 쓴 새 역사 장영 2020-12-18 11:59
베를린 은곰상 '운디네', 관람 전 알아두면 쓸모 있는 포인트 권진경 칼럼니스트 2020-12-18 10:51
논란 끝판왕 등극한 ‘철인왕후’, BTS 실명 사용한다는 ‘유스’도 문제적 박정환 2020-12-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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