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1.18 토 12:29
상단여백
기사 (전체 21,3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가 높아진 아시안컵, 긍정적인 현상이다
아시아 최고의 축구 축제, 2011 카타르 아시안컵이 지난 7일 카타르와 우즈베키스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김지한  |  2011-01-09 11:36
라인
배다해와 김승일, 역설의 승리자들이 주는 감동
강호동의 스타킹이 유재석의 무한도전 시청률을 압도하게 된 경위는 이러저러한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이유를 들라면 ...
탁발  |  2011-01-09 11:19
라인
애프터스쿨 새 멤버 영입 성공, 이번에도 가능할까?
어떤 그룹이든지 새 멤버가 합류해서 적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래서 대체로 멤버 변화 없이 가는 경우가 많지요. 수년 간 ...
체리블로거  |  2011-01-08 21:36
라인
망가짐으로 MBC 수목극의 저주 풀어낸 김태희의 존재감
의외의 결과, 혹자에겐 충분히 예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는 의 성공은 김태희의 망가짐이 가져온 성과였습니다. 명문대 출신 미녀스타. C...
자이미  |  2011-01-08 13:52
라인
빛나던 그의 이름 더 그리운 그의 노래, 김광석
가수 김광석의 15주기가 지났다. 한 젊은 가수의 죽음은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졌고, 그의 노래를 문득 흥얼거리면서도 그의 이름, ...
탁발  |  2011-01-08 13:11
라인
마이프린세스, 김태희 발연기 종결작
마이프린세스를 보는 순간 쏙 빠져들고 말았다. 옆에서 마이프린세스에 쏙 빠져 있는 나를 본 아내는 그 모습을 보더니 한심하다는 듯 김태...
이종범  |  2011-01-08 12:57
라인
걸그룹 전성기는 여성의 전성기일까
2010년에 한국 영화계에서는 여배우들의 곡소리가 터졌다. 설 자리를 잃었기 때문이다. 원래도 그런 경향이 있었지만, 2010년엔 거의...
하재근  |  2011-01-08 11:40
라인
아담부부 뒷자리, 누가 메울까?
아담부부의 우결 하차가 확정됐다고 하는군요. 아담부부는 에 출연해서 우결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하차할 것임을 밝혔다고 합니다. 조권도 ...
체리블로거  |  2011-01-07 18:51
라인
싸인 2회 - 박신양이 연기한 윤지훈이 중요한 이유
죽은 자가 이야기하는 진실을 규명하는 법의학 드라마 은 출연진들의 탁월한 연기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연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유...
자이미  |  2011-01-07 16:06
라인
심장이 뛴다 - 내 맥박은 평행선만 달리더라
팀 버튼의 배트맨을 훌륭하게 소화했던 마이클 키튼의 출연작 중에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 등을 연출했던 바벳 슈로더 감독의 1998...
발없는 새  |  2011-01-07 12:47
라인
아메리칸 - 눈 속에 파묻힌 진주 같은 영화
바야흐로 일 년에 두 번 찾아오는 극장가의 성수기, 겨울입니다. 특히 연말과 연초를 관통하고 있는 시점이라 대작 혹은 기대작들이 연이어...
발없는 새  |  2011-01-07 12:31
라인
천하무적 유재석에겐 없는 강호동의 장점
국민 MC 유재석과 강호동은 일장일단을 지니고 있는 현존 최고의 MC임이 분명합니다. 서로의 스타일이 너무 뚜렷해 단순 비교가 어려운 ...
자이미  |  2011-01-07 12:10
라인
마이 프린세스, 망가지는 김태희 이런 모습 처음이야
사실 '마이 프린세스'는 송승헌과 김태희가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스토리 보다는 그 둘이 한 화면에 잡힌다는 외모적인 부분이 ...
skagns  |  2011-01-07 11:12
라인
정몽준 낙선보다 더 안타까운 스포츠 외교 부재
대내외적으로 발전을 거듭하던 한국 축구. 하지만 외교적인 면에서 안타까운 소식이 연달아 터져 나왔습니다. 지난해 말, 2022년 월드컵...
김지한  |  2011-01-07 10:42
라인
아시안컵과 정몽준
드디어 아시안컵 개막이 하루 앞입니다. 세계 축구에서 아직은 유럽과 남미에 밀려 있는 아시아 축구의 또 다른 반전을 꿈꾸는 대회인 아시...
석기자  |  2011-01-07 10:12
라인
슈퍼스타K2, 삼성과 함께하는 특이한 측면승부
슈퍼스타K 시즌2가 마무리된 지도 벌써 해를 넘겼지만 이들 중 행보가 뚜렷하게 결정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여전히 대회의 주최측인 ...
들까마귀  |  2011-01-07 10:08
라인
푼수 김태희와 버럭 박신양, 시청자의 선택은?
마이 프린세스는 두 가지 커다란 가능성과 의미를 확보했다. 하나는 아주 오랜 MBC 수목드라마의 저주에서 비로소 벗어날 기대를 갖게 했...
탁발  |  2011-01-07 09:49
라인
소녀종결자 아이유 열풍의 그림자
지난 연말 각 방송사의 시상식들은 '어처구니가 없다'는 탄식을 남기고 끝났다. 그보다 더 어처구니가 없었던 건, 그런 볼 품 없는 시상...
하재근  |  2011-01-07 09:27
라인
이승기와 아이유, 타이밍도 좋았다
요즘 아이유가 대세라고 할 정도로 많이 나오고 있으며, 작년에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두 개나 건진 이승기도 확실히 대세라고 할 수가 ...
체리블로거  |  2011-01-06 14:02
라인
싸인 1회 - 박신양의 존재감은 걸작으로 이끄는 힘
메디컬 수사 드라마 은 기대 이상의 걸작을 예감하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첫 회 보여준 가능성은 충분했으니 말입니다. 그 누구와 맞서도...
자이미  |  2011-01-06 11:1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