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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10.19 금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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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변인 김의겸’ 때문에 바뀐 이야기
지난달 말 김의겸 한겨레 전 선임기자가 청와대 신임 대변인으로 내정됐다. 김의겸 대변인은 2016년 겨울을 뜨겁게 만들었던 장본인 중 ...
한윤형 데이터앤리서치 부소장  |  2018-02-0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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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강화되는 양당구도
북한과 재난, 현직 여성 검사의 성추행 피해 폭로가 뉴스를 점령하고 있지만 여의도 정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셈을 하기 바쁘다. 다당제 ...
김민하 / 저술가  |  2018-01-3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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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에 대한 풀리지 않은 퍼즐, 그 사이
작년 5월, 그의 내정설은 한겨레 내부는 물론이고 미디어운동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당시 미디어오늘 김도연 기자는 이렇게 썼다. “내...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1-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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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의 정치학
2014년 4월 이후, ‘참사’를 말하는 것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일이 되었다. 그러나 참사는 여전히 벌어지고 있기에, 그것을 말하지 않...
김민하 / 저술가  |  2018-0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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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외국인 예능이 아니다, ‘친절한 기사단’의 미덕
이 주의 Best: 똑같은 외국인 예능이 아니다 (1월 24일 방송) 레드오션 안에서 틈새의 틈새의 틈새를...
이가온 / TV평론가  |  2018-01-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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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죄 없는 자, 은하선에게 딜도를 던져라
EBS 프로그램 측은 지난 13일 고정 출연자 은하선 작가에게 프로그램 하차를 통보했다. 사유는 가짜 PD 전화번호 알림, 그리고 프...
도우리 작가  |  2018-01-2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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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 오기로 한 아베 신조를 보면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대해 말하자고 하면 지난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동아시아 순방 때 일어난 일을 빼놓을 수 없다. 두 정상이 프로...
김민하 / 저술가  |  2018-01-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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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이 보지 못하는 것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그 주변인이라면 작금의 매체들이 홍 대표를 다루는 방식이 무척이나 억울할 것 같다. 사실 여의도 정치의 문법으...
한윤형 데이터앤리서치 부소장  |  2018-01-2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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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판 깔아주는 홍준표의 좌파 타령
얼마 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정권을 두고 ‘좌파 국가 사회주의’라고 했다.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이야기다. 가치판단이 아닌...
김민하 / 저술가  |  2018-01-2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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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다음, 최남수에게 남은 유일한 대안
KBS 사장에 대한 이사회의 해임제청이 가결되었다. 고대영은 어울리지 않는 공영방송의 자리에서 즉각 내려와야 했다. 파업 중인 방송노동...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1-2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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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을'들의 대립, 이득은 누구에게?
필자가 처음 아르바이트를 했던 건 2012년이었다. 한 시간 일해도 김치찌개 한 그릇 사 먹을 수 없는 4580원을 받으며 하루 12시...
이성윤  |  2018-01-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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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노동조합의 인천지역 탐방기
미세먼지가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 한겨울, 지역 이주노동자들을 직접 만나는 지역순회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주노조 활동가들이 인천 동춘역에...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  2018-01-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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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단일팀 논란으로 보는 한국사회
한때 라는 영화가 인기였다. 이 영화를 좋아하는 ‘아수리언’들이 SNS 등에 대거 등장했다. 이들은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 사태에 항의...
김민하 / 저술가  |  2018-01-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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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재미도 의미도 없던 박원순 출연
이 주의 Best: 가볍지 않은 리얼리티 예능 (1월 19일 방송) 실제 교도소 생활을 주제로 한 JTBC...
이가온 / TV평론가  |  2018-01-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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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들의 헐리우드 액션
한 편의 코미디를 보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헐리우드 액션을 소재로 한 어떤 클리셰다. “덤벼!”라고 소리친 후에 상대가 움찔...
김민하 / 저술가  |  2018-01-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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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는 ‘1987’을 추억할 자격이 없을까?
31년의 세월은 많은 것을 바꾼다. 31년 전 1월엔 영화 을 통해 사람들에게 널리 재연된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이 있었다. 2017년 ...
한윤형 데이터앤리서치 부소장  |  2018-01-1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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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 문 정부 핵심 지지층 흔들기에 혈안
정치는 생물이라고 했고 민심은 또 천심이라고 했다. 이 말들에는 정치와 여론의 관계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우리 사회를 좀 더 나은...
김민하 / 저술가  |  2018-01-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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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들의 당당한 노동자 선언과 연대
필자는 ‘근로’라는 말을 오래 전부터 쓰지 않는다. 논문이나 잡문 어디에서나 그렇다. 쓸 이유가 전혀 없다. ‘근로자’는 적확한 현실인...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1-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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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기관 개혁, 청와대가 직접 나선 이유는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직접 나서 권력기관 개혁안을 발표했다. 1차 수사를 경찰이 전담하고 국정원의 대공 수사 기능을 경찰 내 안보수사...
김민하 / 저술가  |  2018-01-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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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웃음특보 발령! ‘MBC 뉴스투데이’ VS 대표메뉴 없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 주의 Best: 조세호 웃음특보 발령! (1월 12일 방송) 김태호 PD는 역시 영리했다. MBC 의 ...
이가온 / TV평론가  |  2018-01-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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